진정 대중의 용서를 바란다면 이수는 지금
\"과거 큰 잘못을 저질렀지만 과오를 뉘우치고 반성하며 죗값을 치루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비춰질 필요가 있다.
그 방법으로는 남몰래 기부 또는 봉사도 있고 어려운 분들 찾아다니며 무료로 공연하기 등등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게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지금 대중에게 비춰지는 이수는
\"노래 잘하는 미성년자 성매매 전과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좋은 곡, 공연, 노래실력으로는 절대 대중의 용서를 구할 수가 없다.

이수 팬으로서 진짜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이수 성격에 저런걸 할 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더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