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큰 잘못을 저질렀지만 과오를 뉘우치고 반성하며 죗값을 치루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비춰질 필요가 있다.
그 방법으로는 남몰래 기부 또는 봉사도 있고 어려운 분들 찾아다니며 무료로 공연하기 등등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게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지금 대중에게 비춰지는 이수는
\"노래 잘하는 미성년자 성매매 전과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좋은 곡, 공연, 노래실력으로는 절대 대중의 용서를 구할 수가 없다.
이수 팬으로서 진짜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이수 성격에 저런걸 할 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더 안타깝다.
감성팔이라고 욕 먹을게 뻔함
하준호 3안타쳤다 퍄퍄 고딩때 좀 하더니
댕이어빠 머리 쓰네 ㅋㅋㅋㅋㅋ 사람됐다 ㅋㅑ
단발적인 거라면 감성팔이라고 욕 먹겠지만 그게 몇년간 계속 지속된다면? 그 때도 감성팔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진짜 팩트만 기사화해서 돌리면 그나마 속이 시원하겠다. 당하기만하다 고소할게 아니라 일단 입장 제대로 밝힌 후에 뭘 해야지..
너 말대로라면 남몰래 하는 기부 봉사는 우리가 알길이 없고 자선 콘서트는 꽤 했었는데?? 내가 보기에 기부도 이수 성격에 감세 받을려고 꽤 하고있을듯
그놈의 기부얘긴 그만했으면 좋겠네 그리고 용서란 말이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용서하는 사람 자신을 위해서 하는거다 알간?
이건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