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갖 악행저지르고 다니는 현실루저 좆돼지 년들이 모인 집단 일명 '메갈리안 같은'년들이

하등 지네인생과 일절 관련도없는 이수의 뮤지컬 출연을 가지고 왈가왈부한다 들었다. 결론은 걍 저대로 두어라

원래 그런애들이다 현실에서 개씹하류인생을 살다보니 넷상에서라도 지들멋대로 하고싶고 지들이 정의가되며

시간은 넘치니 모든 이슈에대해서 대법관이 되는것이다. 살찐족발로 카보드 타닥타닥 치면서

연애한번 못해보고 쿰척쿰척 거리며 열폭하는게 저들이란말이다. 평범하게 이수 좋아하고 콘서트나 가서

음악 듣는걸 행복으로 여기는 범인의 삶을 사는 우리가 괜히 상대해봐야 우리속만상하고 당해낼수가없는거다.

개중에는 이 글을보고 정신승리라 여길수있는데 연뮤갤 애들 개념글만 몇개봐도 얼마나 개씹창인생을 사는지 알수있다.

학창시절을 생각해보자 실제로 폐쇄적으로사는 찐따부류들하고는 얘기가 잘 통하지않는다 그런데 굳이 그들하고 말싸움을해서

감정싸움으로 끝맺음을 맺고 찝찝함을 안고있어야할까? 그와같은 이치로써 우리 자신들을위해 그냥 상대를않고 무시하는게 상책으로 보인다.

우린 그저 이수가 곧 나올 뮤지컬 언제 티켓 예매할지 그것만 생각하자 멘탈유지해라 앰맥갤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