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중요할듯

티켓파워 세면 아무리 이수를 반대해도 

제작사에서는 밀어붙일거고 아니면 다음에는 좀 힘들듯



연극, 뮤지컬을 보는사람들이 대부분 여자들인거 같은데

제작사측은 남자팬이 많은 이수를 끌어들여서, 뮤지컬 연극 시장을 넓혀보려고 하는 시도일수도..




그리고 이수 캐스팅 반대하는 사람들 막 서명운동도 하던데, 진짜 없어보여.. 너희들도 소비자지만 이수 팬들도 소비자야. 

무슨 모차르트 공연에 지분을 가지고 있는건가? 투자자인건가? 공연을 쥐락펴락 하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