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연뮤충들의 심판대에 올라서
그 기회까지 박탈 당하려고 하니까 빡치는거고.

이 상황에서 이수를 옹호해달라고 하는건
성매매를 옹호하거나
감정에 호소하는 글로 밖에 안보일 것임.

어쩔 수 없어 그냥 지금 처럼 잘 되길 비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