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의 죄질이 하도 더러워서 보기 싫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재기의 기회마저 박탈해버리는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단다
역겨워서 안 보는건 각자의 자유지만 그 사람이 무대에 오르는 것 자체를 막는건 또 너무 불쌍하다고.

연뮤갤러들도 자기 남친 앞에선 이렇게 말할까? 어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