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해줄게 편안한 사랑 보다는 설레임이 없은 사랑
그대 앞에 꽃처럼 피어있는 나의 사랑은 참
가슴아픈 그런 사랑 그럴땐 그냥 나에게 말해줘
이렇게 말해줘 떨어져있어도 나는 너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영원히 널 닮아가며 그렇게 사랑해야지
안녕 그대로 걸어가 우리 이제 다시 만나지 말아
그런말은 하지말고 바람부는 이런날엔 넌 어디서 뭘하는지
사랑한단말로 외로움을 외면하고 돌아서서 비참한 미소로
나를 원망하는 그런게 사랑인가봐 하는 너도 사랑인가봐
나는 창문을열고 옅은 바람냄새에 두눈을 감아보지만
그대가 오는 소리는 들리지 않네 행복을줄수없었던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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