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안 보려면 안볼수 있는데
다른 사람 선택권까지 박탈하라는 오만함은 어디서 나오는 지ᆢ꼴랑 돈 몇푼으로 일부 편협한 사람들이  뮤지컬 시장을 길들이려고 해
그리고 우리도 모차르트 이수 보고싶으면  더  이상 타갤에 가서 말섞지마 ᆢ그래야 무탈하게 끝까지 갈 수 있다. 제작사가 저 정도 의지가 있는데 자신의 분노를 컨토롤 못해 편협한 사람들과 싸우는 건 아무도움이 안된다 무엇보다 갤주한테ᆢ제발 좀 참아
이 고비만 넘기면 좋아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