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그랬지만)
솔직히 콘서트 가도 노래 부를 때랑 달리
웅얼웅얼
그리고 기복있는 라이브
(동선 움직이면서 노래 불러야되는데)
플러스로 가사 까먹기 스킬
(식스센그급 찬사가 일어나지 않길 바랄뿐)
연습 솔직히 존나 해야될걸??
물론 알아서 열심히 하겠지만
그리고 깔라면 저런 걸 까야지
어떻게 된게 한번도 언급안한
도덕성이니 뭐니 자질 운운하면서
나 뮤지컬빠돌이요~ 내가 이곳을 지킬거요~
하는게 우습다ㅎ
내가 진성 뮤지컬 빠돌이라면
저런 거 걱정되니까 연습을 졸라 하시든가
걱정되지만 지켜보겠다 이러는게
더 성숙하고 발전하는 뮤지컬이 되겠다
진짜 공감하는 부분 많다 잘 극복하고 잘 하길 응원해야지
뮤지컬이 보통 중요한 무대가 아니라 아무리 광형도 게을리하진 않을거야 걱정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