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하나 잡힐 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열올리는 거 지친다.

이제 이수가 혼자 감당하게 내버려두련다. 알아서 하겠지.

우린 그냥 조용히 활동하는대로 구매나 해주자.

우리가 딱히 안 까불어도 어차피 잘나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