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했지만 용서를 하신건지 아니면 오래 지나서 이쯤이면 됐다고 생각하시는건지 아니면 이정도로 오래 욕먹을만큼 악의적이고 큰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저는 남팬이고 그후에 노래의간절함을 느껴서 그냥 음악자체를 좋아해요
댓글 16
카페에서 물으세요.
익명(175.213)2016-04-07 21:43:00
적어도 14 원더라이브때 여자들 온거 보면 그때만큼은 전자였던것싶다
팡철이형(36.39)2016-04-07 21:43:00
잘못을 용서한것도 이쯤이면 됐다는 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요...순수하게 노래, 그의 음악재능을 좋아하는겁니다..
아마 그일이후 발전이 없었다면 돌아보지 않았겠죠 그런데 결과로 보여줬고 그사람이 부르는 많은 노래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가 저지른 일과는 별개로 가수로서 기회를 박탈하고 싶지않아요
익명(14.45)2016-04-07 21:45:00
노래 들을 때 마다 '이수가 안했더라면...안했더라면'을 얼마나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안했다면 이 실력에 지금 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가수가 되어있을까 라는 생각...실력이 과거에 묻히는게 안타까웠어. 이수가 잘못한건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실수지만, 계속 죄인 취급하면서 살게 할 수는 없잖아. 아무튼 반성하고 성숙해진 이수를 응원하고 싶다.
익명(123.214)2016-04-07 21:45:00
아..저같은 경우는 말이죠 다른 여자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근데 제친구는 이런 절보고 그래가수 그사람 자체가 좋다는게 아니라 니 귀를 즐겁게 해줄 노래가 좋다는데 뭐 어떠냐 이런 반응이에요
익명(14.45)2016-04-07 21:47:00
지나가는 사람인대요..님들아...죄없는 사람이 죄있는 사람에게 돌을 던지라고 했어요...잘못은 밉지만 사람을 죽어라 벼랑으로 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님들이 이렇게 하는게 과연 범죄와 뭐가 다른건지 난 도저히 모르겠네요ㅡㅡ;;
익명(110.70)2016-04-07 21:54:00
잘못은 누구나 합니다.그걸 깨닫고 반성하는 그 과정이 중요한건데 지금이렇게 죽이자고 달려만들면 대체 원하는게 뭡니까ㅡㅡ
익명(110.70)2016-04-07 21:57:00
사람하나 죽이고 후회하기전에 그만하고 이제 좋은길로 가게 하는게 옳은거라 생각합니다.이 아까운 음색이나 성량이 덫없이 사그라든다면 그것또한 가슴 아픈일이라 생각하네요
익명(110.70)2016-04-07 22:01:00
음...타갤러님 길잃으신듯..
이갤은 모두 이수 응원하는 분들만 있어요
익명(14.45)2016-04-07 22:03:00
이수 노래 좋아서 찾아듣다가도 마음 한 구석이 찝찝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말만 정황상 성인 성매매랑 다른거 없다고 나름 결론 내림. 근데 남녀간 합의하에 맺은 성관계가 뭐가 문제냐? 금전이 오갔다 해도, 성 서비스를 구매하는 행위가 연인 말고 제3자한테 왜 문제가 되는데? 이수가 성매매를 했는 모 가수가 원나잇을 했든 내 눈엔 그게 그거임.
익명(211.41)2016-04-07 22:18:00
물론 성매매 사실 때문에 이수가 부르는 가슴아픈 사랑 노랫말에 공감이 덜 갈 수는 있겠지. 그건 이수가 감당해야 될 대가이고. 무대에조차 못 서게 하는건 과잉대응 아닌가 싶다.
익명(211.41)2016-04-07 22:20:00
미성년자 성매매가 문제라는 사람 있을 것 같은데 애초에 이수랑 성판매자는 성인 인증해야하는 채팅 사이트에서 만났고 성판매자는 18살 고2였음. 18살이면 신체적으로는 성인임. 이수가 성인으로 착각할 여지 충분함
익명(211.41)2016-04-07 22:22:00
성매매 이력이 있는 사람이 내 남편만 아니면 됨... 파는애도 많고 사는사람도 많으니.. 근데 이수는 상대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좀 싫어했는데... 몰랏
익명(124.216)2016-04-07 22:46:00
다고하니.. 뭐... 계속 무관심으로 일관하다.. 이만하면 됬지 싶어서 응원...
익명(124.216)2016-04-07 22:48:00
댓글 개념찼다 ,,
ㄹㅇㄹㅇ(122.42)2016-04-07 23:15:00
무한도전 해와달<아시나요?? 거기서 노홍철이 예전부터 사기꾼 이미지가 굳어져서 결국 거기서도 나쁜 호랑이로 몰렸는데 알고보니 착한 호랑이. 그리고 나서 한 말이 " 빨간 줄 하나 있다고 갱생의 기회를 주지 않는 사회에게 저는 실망했습니다. " 였는데... 진짜 다시 재기해보려는 사람을 응원은 못할망정(솔직히 어렵겠지만) 짓밟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엠맥 노래 들으면서 그 사건만 아니었어도.. 라는 생각 많이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인데 뭐 어쩌겠나요 철오빠가 멘탈 단단히 잡고 묵묵히 버텨주는 팬들 위해서라도 열심히 노래불러줬으면 하는 생각뿐입니다. 늘 언제나 그랬듯이 응원해요.
카페에서 물으세요.
적어도 14 원더라이브때 여자들 온거 보면 그때만큼은 전자였던것싶다
잘못을 용서한것도 이쯤이면 됐다는 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요...순수하게 노래, 그의 음악재능을 좋아하는겁니다.. 아마 그일이후 발전이 없었다면 돌아보지 않았겠죠 그런데 결과로 보여줬고 그사람이 부르는 많은 노래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가 저지른 일과는 별개로 가수로서 기회를 박탈하고 싶지않아요
노래 들을 때 마다 '이수가 안했더라면...안했더라면'을 얼마나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안했다면 이 실력에 지금 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가수가 되어있을까 라는 생각...실력이 과거에 묻히는게 안타까웠어. 이수가 잘못한건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실수지만, 계속 죄인 취급하면서 살게 할 수는 없잖아. 아무튼 반성하고 성숙해진 이수를 응원하고 싶다.
아..저같은 경우는 말이죠 다른 여자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근데 제친구는 이런 절보고 그래가수 그사람 자체가 좋다는게 아니라 니 귀를 즐겁게 해줄 노래가 좋다는데 뭐 어떠냐 이런 반응이에요
지나가는 사람인대요..님들아...죄없는 사람이 죄있는 사람에게 돌을 던지라고 했어요...잘못은 밉지만 사람을 죽어라 벼랑으로 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님들이 이렇게 하는게 과연 범죄와 뭐가 다른건지 난 도저히 모르겠네요ㅡㅡ;;
잘못은 누구나 합니다.그걸 깨닫고 반성하는 그 과정이 중요한건데 지금이렇게 죽이자고 달려만들면 대체 원하는게 뭡니까ㅡㅡ
사람하나 죽이고 후회하기전에 그만하고 이제 좋은길로 가게 하는게 옳은거라 생각합니다.이 아까운 음색이나 성량이 덫없이 사그라든다면 그것또한 가슴 아픈일이라 생각하네요
음...타갤러님 길잃으신듯.. 이갤은 모두 이수 응원하는 분들만 있어요
이수 노래 좋아서 찾아듣다가도 마음 한 구석이 찝찝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말만 정황상 성인 성매매랑 다른거 없다고 나름 결론 내림. 근데 남녀간 합의하에 맺은 성관계가 뭐가 문제냐? 금전이 오갔다 해도, 성 서비스를 구매하는 행위가 연인 말고 제3자한테 왜 문제가 되는데? 이수가 성매매를 했는 모 가수가 원나잇을 했든 내 눈엔 그게 그거임.
물론 성매매 사실 때문에 이수가 부르는 가슴아픈 사랑 노랫말에 공감이 덜 갈 수는 있겠지. 그건 이수가 감당해야 될 대가이고. 무대에조차 못 서게 하는건 과잉대응 아닌가 싶다.
미성년자 성매매가 문제라는 사람 있을 것 같은데 애초에 이수랑 성판매자는 성인 인증해야하는 채팅 사이트에서 만났고 성판매자는 18살 고2였음. 18살이면 신체적으로는 성인임. 이수가 성인으로 착각할 여지 충분함
성매매 이력이 있는 사람이 내 남편만 아니면 됨... 파는애도 많고 사는사람도 많으니.. 근데 이수는 상대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좀 싫어했는데... 몰랏
다고하니.. 뭐... 계속 무관심으로 일관하다.. 이만하면 됬지 싶어서 응원...
댓글 개념찼다 ,,
무한도전 해와달<아시나요?? 거기서 노홍철이 예전부터 사기꾼 이미지가 굳어져서 결국 거기서도 나쁜 호랑이로 몰렸는데 알고보니 착한 호랑이. 그리고 나서 한 말이 " 빨간 줄 하나 있다고 갱생의 기회를 주지 않는 사회에게 저는 실망했습니다. " 였는데... 진짜 다시 재기해보려는 사람을 응원은 못할망정(솔직히 어렵겠지만) 짓밟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엠맥 노래 들으면서 그 사건만 아니었어도.. 라는 생각 많이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인데 뭐 어쩌겠나요 철오빠가 멘탈 단단히 잡고 묵묵히 버텨주는 팬들 위해서라도 열심히 노래불러줬으면 하는 생각뿐입니다. 늘 언제나 그랬듯이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