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임씨 등은 채팅을 통해 알게 된 A양과 B양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대가로 화대를 일정 비율로 나누기로 하고 성매매를 알선했으나 화대 대부분을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A양과 B양에게 성매수를 원하는 남성이 있는 곳까지 차로 태워주고 일이 끝나면 차로 싣고 오는 식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이들이 감금된 상태는 아니었다고 경찰조사과정에서 진술했고, 실제 피해자 중 B양은 피의자들과 한 달만 같이 일하고 그만뒀다\"고 말했다.



돈 갈취한 건 저 포주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