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바람이 되어라로 기사 떴을때
가사 내용이 비극적이거나 불행할거라 예상했거든
그래서 극후반에 나오는구나 생각했는데
지금 노래 가서보면 그냥 지독한 사랑 얘기잖아
제목을 지독한 사랑으로 해도 무방하겠다 싶을 정도로
이 가사로만 보면 극중반에만 공개 했어도 충분히 더 상위권에서 롱런했을것 같은데
8집과 맞물리면서 늦게 투입된거 너무 아쉽다
음색 멜로디가 태후ost랑 너무 잘 맞는다
좀더 일찍 공개했더래도 8집에 별 악제 안끼쳤을거 같은데
많이 아쉽네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