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자기 프사내렷다고 찡찡대고 장문톡으로 단단히 삐지고..
거릴두자고하고 자기방어에 난 급 복통에 장실 달려가고
결국 다시 프사 바꾸어 주니까 조금씩 풀더니..ㅋㅋㅋㅋ
자기 피아노 연습곡 링크 알려주고 연습중이라고 하고..
이젠 난테 립서비스로 칭찬하고 안달나는거 같음ㅋㅋㅋ
하....난 왜 남자한테 매번 져주징..ㅡㅡ아오 이넘의 밀당.
어케하면 밀당남 페이스에 안말리고 내가 이기냐??ㅋㅋ
거릴두자고하고 자기방어에 난 급 복통에 장실 달려가고
결국 다시 프사 바꾸어 주니까 조금씩 풀더니..ㅋㅋㅋㅋ
자기 피아노 연습곡 링크 알려주고 연습중이라고 하고..
이젠 난테 립서비스로 칭찬하고 안달나는거 같음ㅋㅋㅋ
하....난 왜 남자한테 매번 져주징..ㅡㅡ아오 이넘의 밀당.
어케하면 밀당남 페이스에 안말리고 내가 이기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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