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의식에 사로잡혀 뮤지컬이 자신들의 전유물인양  여기고, 지멋대로 안되면  깽판놓은 사람들과, 음악을 진정 즐기려는 사람들이 물갈이 되어 뮤지컬계는 진일보 할 것이다.

축제다. 즐기면 된다. 시련은 모두를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