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좋아하는 덕 중 한명이야

첨엔 이수회차만 안보고 말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나도 이수보이콧을 지지하는 쪽...ㅠ
그 기획사가 항의전화나 불만에 귀 기울이고
대응만 잘 했어도 보이콧까지는 안갔을거 같다

솔직히 너네도 이수 전소속사 일 드럽게 못한것도
그렇고 소속사는 팬들 대상으로 장사하는건데
호구취급하거나 연옌한데 문제생겼는데
입장발표 없이 가만히 있는다면 열 받자나
똑같아 쟤네도 ..
한쪽에서 말하면 듣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개무시 하니 원......


그리고 14 11 8 5만원이 보통의 대극장 뮤값인데
뮤덕들이 할인 좀 풀어달라 그렇게 말해도 씨알도 안먹히는 기획사였거든 저 기획사가

원래 잘나가는 극엔 할인 없이 정가로만 판매하던 회사가
갑자기 티켓팅 당일부터 40000원 할인권 푸는게 어이없고 웃길뿐이야 진짜



이수가 뮤지컬을 선택한 타이밍이 참 안좋았다고본다
게다가 하필 엠개 작품이라니....
그 전부터 성 관련한 문제 있었던 사람들을 캐스팅한것에 대해 불편해하는 사람 많았고 개무시하니 피해서 봤거든
이정도 까지 반발심이 커져 보이콧까지 한 경우 없어ㅠㅠ

근데 이수도 가만히 있는게 이해가 안가
솔직히 기소유예 받은것도 그 여자애쪽, 포주랑 말 맞춰서 어찌어찌 합의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미성년자 인지 여부는 이수 포함 포주만이 알 일이고..

왜 그 당시 상황에 대해 해명을 안하고 넘어간건지

이미 강요, 감금 이런 단어 들어간 기사들이 많이 뿌려졌으니
그걸 본 일반 대중들은 그렇게 믿을수밖에 없잖아
그렇게 알고 있는 대중들더러 명예훼손이라 말할 수는 없을거 같다



이 글을 남긴 이유는


생각해보면 너네 팬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나 싶어서...
몇몇 이상한 소리 싸지르는 애들은 진심 토나오고.....
저기있는 연뮤덕 중 이수한테 악감정 없었던 애들도 많은데
너네가 성매매에 피해자 가해자 어딨냐
여혐하는 글 싸지르고 다닌게 이수까지 싫어하게 만든거 같음



뭐 어쨋든 음악적 재능이 있으니 좋은 음악 많이 들려줬음 좋겠고

예능 뭐 예를 들어 슈가맨 같은?
그런데 나와서 대중들과 차근차근 만났으면 좋겠음
너넨 이수 음악활동 지지해주고
병신같은 글만 쓰지말고 제발
아무리 팬덤 적다해도 공카든 갤이든 인스타든 이수한테 바라는 점도 얘기하고 그래라
답답해서 한 소리 하고 감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