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토스 인트로 나올 때 미치는 줄 너무 좋아서ㅋㅋ
커튼 걷히고 이수가 뙇! 홍만, 제이도 뙇! 보이니까 너무 신기하더라...영상에서만 보던 사람들이 이렇게 내 앞에 있다니ㅎㅎ 어디에도를 부르는데 음원인가? 라고 생각했음...야광봉 흔들어야 하는데 못흔들고 멍때림...그리고 그때 우리 불러주는데 너무 좋아...필력이 없어서 그냥 너무 좋았다. someday불러줄 때 진짜 좋아서 초집중하고 감상...성량이 어마무시해...그대는 눈물겹다는 진짜 좋아하는 곡이라 불러준다고 멘트할 때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멀어져~~~'할 때 그냥 오졌음...조명도 넘실거리니까 정줄 놀 뻔함...백야를 들어서 황홀했다. 실제로 들으니 엄청 빡셈...대단하고 또 대단한 이수...입이 쩍벌어졌어ㅋㅋㅋㅋ마지막 '떠나지 않을거야~~~'굿굿!!!!! 게스트로 린 나왔는데 겁나 이쁨...금발 머리 휘날리고 이수가 사준 로보트 그려진 원피스 입고나왔어...노래는 뭐 너무 잘하지...목소리가 어쩜 그런지...암튼 부부끼리 다 해먹음ㅋㅋㅋ2부는 넘 신났고...잠시만안녕 떼창 감동이었다. 광주 호응도 좋아서 나도 너무 좋았고...멤버들도 기뻐하는거 같더라ㅎㅎ
※그리고 이수 빵 끊어서 4kg빠졌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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