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장작 넣어줬다 뭐다 좋아하는데 손톱 잘근잘근 씹어먹는 소리가 귓가에 맴도는거 같다



오전까지만해도 분탕질 하나하나 받아주며 서로 분열하고 싸우느라 난리였는데 글 하나로 단박에 정리되니까 단일화되는 통에 마땅히 끼어들어서 분탕칠 틈이없음ㅋㅋ
지금 올라오는 글들도 어제나 오전이었으면 하나하나 받아주며 또 서로 싸웠을텐데 이제 그런게 없네


이제 좀 갤 오기가 편해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