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oundcloud.com/bestsu/p-s-52



제가 이수형 노래나 창법을 흉내 안낼때 보통 내는 창법의 느낌으로 부른 노래인데

제가 갤에도 말했을텐데 이수형이랑 바이브의 윤민수형 이 두사람을 진짜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거든요

두사람이 먼가 창법의 공통점은 없어도 서로 다르게 두사람다 슬픔의 감성을 극대화로 이끌어낼수 있는 서정적인 보컬이라 생각해서

두보컬을 좋아하는데 이노래가 민수형 창법스럽게 감정을 극대화시켜 표현한 느낌으로 부른건데

엠맥갤러분들은 이런 창법이나 노래는 취향이 아닌지 궁금하네요

이 노래가 취향을 떠나 제가 잘부르는 사람이 아니라 별로일지는 몰라도 여튼 이런류의 느낌은 안좋아하시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