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내숨(빼박 추모)
천의 안부(대놓고 하늘로 간사람 추모)
잠안(언젠가는 만날거야 행복을 줄수있을때 조금망 울자 잠시만 울자 아파도 안녕 널위해 안녕)
그때우리 (가끔 니생각을 하면 지친내삶이 모두 다 잊어질만큼 눈을 감아도 보일만큼 니가 보고 싶다)
다시노래 (너와나 여기에 서로를 향해있는 마음이 영원하기를 슬퍼했던 지난 시간을 나는 잊지않으며 노래부르리 그 슬픔까지도. 멀리서도 내가 들릴 수 있게 지금 여기 너를 향해 서있다)
페블노 (추모보단 연인의 이별이지만 노래자체가 너무 슬프고 그래서 추모곡으로도 좋을듯)
always (always always 사랑합니다 꿈에서라도 보고싶어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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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어디에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그날들
와
눈을 감아도 듣고 있는데 마지막 부분이 너무 슬프다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내 가슴 속을 맴도는 그 말 듣지못할 지금 눈물이 되어 나를 흘러요
싸늘하게 젖은 시신도 pale blue니까...
ㄴ pale blue body
그때우리가 ㄹㅇ "제대로 보여준것도 하나없이 그때 널 보냈구나" - DCW
마내숨은 반주부터 슬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