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서두에 보니, 몇번 인터뷰 요청에 드디어 응했다고 써있네.

이제껏 그 일 언급을 꺼리다가 생각에 변화가 생겼는지

아예 침묵으로일관 ㅡ> 욕먹더라도 사죄

로 행동을 바꿧나보네.

무튼 이 일이 결과적으로 언론에서의 꺼져가는 불씨를 다시 키우긴 했지만,

광철이 개인적인 본인 마음의 고통은 그래도 많이 덜어졌을 거라 생각한다. 고해성사라고나 할까.. 그래도 남들앞에서 저리 사과하는 건 본인 양심에도 훌룰 털어낼수 있지않을까 싶다.

항상 침묵으로 일관하며 맘속으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