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말을 한다해도 듣지도 않아요.."
"다 뻔한 변명이란 듯이 그런 표정으로 볼 때면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죠. 숨이 막혀 버릴 것 같아"
7년만에 용기내 사과하려 하는 것을
그 기사 내용에는 관심 하나없고,
오히려 역이용해서 네이버 악플을 얼마나 다는지 댓글이 4000개가 넘어가고
그걸 또 하차 관련해 다시 회자화되는 것에 신나서 좋아하는 xx갤러들 보니..
이수가 너무 순수하나.. 이런식으로 사과해도 어차피 팬 이외에는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을텐데..
오히려 팬미팅같은 사모임에서 들을 사람에게만 말하는게 나았을 텐데..
물어뜯기 좋아하는 한국 네티즌에게 맘껏 물어뜯기고 있네..
맘껏 물어뜯으라고 하셈 그럴수록 더 단단해질꺼임
그대 마음도 닫히게 될까봐 난 그게 더 싫어요~
그래요 그래요 기다릴게요
팬 이외의 사람이 들을 수도 있다. 오히려 이렇게 심경 밝히고 인터뷰 한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거라고 생각한다. 숨어있어도 욕먹고 나와도 욕먹으면, 차라리 욕을 쳐듣더라도 하고싶은거 하고 사는게 낫다.
메갈여시년들노답 - DCW
한번쯤 이렇게 공개적으로 언급은 필요했음 오히려 묵묵부답이 더 안좋지 난 이번 인텁 여러모로 좋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