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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까지는 특유의 촉촉한 음색과 깨끗한 고음이 자리 잡았지만

2012년(태양의 그림자,만에하나)부터 무미건조하고 날카로워지고 가늘어졌으며,

그에 따라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안 좋은 습관들이나 쿠세가 심해져서
입술의 말, 어디에도 창법은 

정말 1-6집 듣다 들으면 극혐 이란 말밖에 안 나온다. 

가성 음색은 말할 것도 없다. 
사랑의 시만 들어봐도 이수의 가성은 촉촉함 그 자체였지만 

2013라이브 버전 들어보면 

성량도 작고 게이 같은 건조한 음색이다. 

내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엠갤러들은 거품 물고 ㅂㄷㅂㄷ거리겠지만

갤러들도 사실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이상 이클립스 관람했던 올비가 직접 듣고 비교해주는 이수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