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도 까지는 특유의 촉촉한 음색과 깨끗한 고음이 자리 잡았지만
2012년(태양의 그림자,만에하나)부터 무미건조하고 날카로워지고 가늘어졌으며,
그에 따라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안 좋은 습관들이나 쿠세가 심해져서
입술의 말, 어디에도 창법은
정말 1-6집 듣다 들으면 극혐 이란 말밖에 안 나온다.
가성 음색은 말할 것도 없다.
사랑의 시만 들어봐도 이수의 가성은 촉촉함 그 자체였지만
2013라이브 버전 들어보면
성량도 작고 게이 같은 건조한 음색이다.
내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엠갤러들은 거품 물고 ㅂㄷㅂㄷ거리겠지만
갤러들도 사실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이상 이클립스 관람했던 올비가 직접 듣고 비교해주는 이수의 현실이다
네 다음 막귀
소리에 기식음이 섞여서 일어나는 일이지, 하드웨어적으로 성량이나 음색이 변한건 아니다
네 다음 자기생각을 일반화하려는 허접한 글
탈덕하던가ㅋㅋ
팝에서는 성량을 따지는게 무의미하다. 음색은 성대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수도 있고, 이수 쿠셰는 독보적이다. 거슬리는건 네 주관이니 존중한다
옛날 곡 부르는걸 들어보면 옛날 방식으로도 부르고 요즘 곡은 요즘 방식대로 잘 부른다. 거슬리는 건 최근에 발표된 곡이 드라마 오스트 같은 발라드 풍이 많아져서 생기는 취향상의 불호이지, 이수의 실력이 내려간건 아니다. 목 상태가 많이 안좋아진건 확실
제목이나 바꿔써라. 내용은 그냥 네 주관인데 제목은 작정하고 싸움 붙으려고 온건가
이수 쿠세가 독보적이라고?; 씹극혐인데; 그대바람이되어 3절 '터'질것같은 안들어봄?
그건 네 취향이라고 했잖아. 쿠셰가 독보적이라는 것 역시 내 주관이고
사건터지기전 쿠세는 적당하고 좋았는데 요즘은 진짜 극혐임
난 내 생각을 말한 것일뿐인데? 그렇게 씹극혐이면 안들으면 되는 문제다
제목 너무했다
입말 지구 음악 역사상 탑 2에 드는 곡인데
공감되긴한다
옛날꺼듣다보면 아쉽긴함
3줄 요약없어서 스킵
난 쿠세 좋은데 팡철이 같고
신경쓰고들으면 거슬리긴하는데 그냥 난 괜찮은데....
에휴 병신들 ㅉㅉ
몇년이고 사람목소리가 어떻게한결같냐ㅋㅋㅋ 개인취향가지고 객관화하지마라 지는 노래도 좆도못부르는게ㅋㅋ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