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구는 추가주문까지
100개는 되네
껄껄 오픈시간에 맞춰 등장!
그리고 지금 옴..
끝도 없이 꺼내니까 직원분들 동공지진!
2개씩 주문한 사람들은
그냥 우체국 노란봉투사서 넣어 보냄
등기 선택한 사람들은 내일 받아볼 수 있고
일반 선택한 사람들은 담주!
근데 일반은 추적 안되는거 알지?
분실될 위험도 있음
무튼 신박한 경험이었고
다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알 것 같아
그리고 수량 엄청 많다고 할인 해주던데
나 치킨사먹어도 되니...(굽신굽신)
내년 달력도 하게되면 더 예쁘게 해볼게
올해 사진자료 열심히 모으자
그래야 옛날사진 재탕 안하고
이쁘게 만들 수 있다ㅠ
택배까지 무사히 마무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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