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험준비하면서 유일한 낙이 가끔 마시는 술이랑 엠맥노래 듣는거였어. 공부하면서 합격하면 꼭 엠맥형들이 힘을 줬다고 글을 쓰고 싶었는데 이제야 쓰게 되는군...
시험보기 2달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아쉬워서랑 한숨을 ㅈㄴ들었던 기억이 있어... 한숨은 그때 기억이 나서 지금도 잘 안듣게 되더라.. 이 곡들 말고도 전곡을 꾸준히 듣고 가끔식 여기도 들려서 노래에 대한 느낌을 공유했던게 정말 좋았어. 엠맥형들과 더불어 갤러형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그리고 5년째 팬에게는 곡 퀄리티 상관없이 그냥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점 알아줬으면 좋겠어!!
다들 올해는 원하는 일이 이뤄지고 엠맥 9집이랑 익스헤일 발매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군대안간 짬찌라 무사히 의경이나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ㅠㅠ
그럼 이만 줄일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