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 오늘 잘 도착했고
땀 뻘뻘 흘리면서 모두 잘 포장 끝냈어
더 기쁜 마음으로 받아볼 수 있게
아기자기한 스티커도 하나씩 붙였어!
공구 시작하자마자 1빠로 신청한 츤츤가,
저번 달력 공구에 이어 늘 믿고 응원해주는 분 한명,
그리고 또 한 사람에게는 아아아아주 소소한 선물도 보냈으니 보고 웃었으면 좋겠다~
이제 우체국에 낑낑대면서 갖고가야지ㅋㅋ
박스 두 개 다 합쳐서 나만함ㅋㅋㅋ 포장하니 조금 더 커지네
그리고 저번 달력 공구에 이어 1빠 욕심에 미친듯이 달려오신 직거래갤러가 던져주고 간 함바르그...
롯데리아라니... 내가 뭘 잘못한 게 분명햌ㅋㄴㅋ 장난ㅋㅋ
이번엔 일반소포 없으니 못 받는 사람 단 한 사람도 없을거야!
무튼 재밌었고 다들 무사히 잘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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