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야 당연히 7집컴백으로
모두가 설레고있었고
그분다콘이나
좀 앞에했던 언베일링콘, 결나기 모두만족
게다가 초고퀄의 OST 바라보기 발매...
15년도는 나가수 설레발에 행복했었고
우연히봄에 밀렸지만 그래도 ㅅㅌㅊ였던 그남잔말야
행복하지 말아요 무반주 라이브.. 크
16년도는 연초부터 8집 발매에 잔뜩 기대했다
파토스콘도 창법바꾸고 개미친 역량을 뽑아냈었지
뒤따라 뮤지컬 떡밥에 첫 뮤지컬곡인 내운명피하고싶어
3옥미를 내지르는 야생의 짐승같던 목소리를
처음들었던 날은 아직도 잊지못한다...
히트작이었던 태양의후예 OST 나온다고
안보던 태후보면서 날마다 두근두근했던게 기억나네
10월에는 라이브앨범..
난 엠맥빼고 가수들의 라이브앨범을
한번도 들은적이 없어서 독특했음.
특히 썸데이, 난그래
복면가왕 떡밥.. ㅋㅋ
갤에서 설레발쳤던거 다들 기억나지?
겨울나기는 해가목 오프닝 듣자마자 쌌다 ㄹㅇ루
민물장어의꿈 부르고 울컥하던 이수 따라서
우리 모두같이 울컥했지
오랜만에 듣는 유뽈업 너무 좋았다...
갠적으로 최애곡인데
17년도는 3월 단한사, 4월 영화OST 서로에게로
매달 행복했었음
5월에는 이수 2집 인헤일 나와서 5곡 매일듣고
특히 그러나밤이 엠맥노래에서 들을수없었던
잔잔하고 저음노래라서 유독 귀에 박혔다
또 매달 점프, 썸데이, 영산대, 어반
눈과 귀가 수시로 호강해서 진짜 너무 너무 즐거웠다
하지만 이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나온다던 Exhale은 나올 생각을 안하고
이수기량도 약간 떨어진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아마 이수 본인이 더 상심이 크겠지..
생각보다 너무 길게 글썼는데 계속 읽어줘서 고맙다
9집, 8집이상으로 히트쳤으면 좋겠다.
모두가 설레고있었고
그분다콘이나
좀 앞에했던 언베일링콘, 결나기 모두만족
게다가 초고퀄의 OST 바라보기 발매...
15년도는 나가수 설레발에 행복했었고
우연히봄에 밀렸지만 그래도 ㅅㅌㅊ였던 그남잔말야
행복하지 말아요 무반주 라이브.. 크
16년도는 연초부터 8집 발매에 잔뜩 기대했다
파토스콘도 창법바꾸고 개미친 역량을 뽑아냈었지
뒤따라 뮤지컬 떡밥에 첫 뮤지컬곡인 내운명피하고싶어
3옥미를 내지르는 야생의 짐승같던 목소리를
처음들었던 날은 아직도 잊지못한다...
히트작이었던 태양의후예 OST 나온다고
안보던 태후보면서 날마다 두근두근했던게 기억나네
10월에는 라이브앨범..
난 엠맥빼고 가수들의 라이브앨범을
한번도 들은적이 없어서 독특했음.
특히 썸데이, 난그래
복면가왕 떡밥.. ㅋㅋ
갤에서 설레발쳤던거 다들 기억나지?
겨울나기는 해가목 오프닝 듣자마자 쌌다 ㄹㅇ루
민물장어의꿈 부르고 울컥하던 이수 따라서
우리 모두같이 울컥했지
오랜만에 듣는 유뽈업 너무 좋았다...
갠적으로 최애곡인데
17년도는 3월 단한사, 4월 영화OST 서로에게로
매달 행복했었음
5월에는 이수 2집 인헤일 나와서 5곡 매일듣고
특히 그러나밤이 엠맥노래에서 들을수없었던
잔잔하고 저음노래라서 유독 귀에 박혔다
또 매달 점프, 썸데이, 영산대, 어반
눈과 귀가 수시로 호강해서 진짜 너무 너무 즐거웠다
하지만 이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나온다던 Exhale은 나올 생각을 안하고
이수기량도 약간 떨어진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아마 이수 본인이 더 상심이 크겠지..
생각보다 너무 길게 글썼는데 계속 읽어줘서 고맙다
9집, 8집이상으로 히트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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