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시발 콘서트 직캠 음질이 아무리 저열해도 무슨 없는 소리가 만들어지거나 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콘서트장 원래의 음향 밸런스가 저음이 웅웅대거나 고음이 찢어지거나 해서 

직캠을 통해서 악기 소리가 감쇄된 상태로 듣는게 이수 목소리가 더 잘들립니다

음향 크기라든가 현장감 때문에 현장이 더 와닿는게 맞긴 한데 이수 잘불렀는지 못불렀는지는

직캠으로 보는게 현장보다 더 적나라하게 잘 들립니다 

현장에서 보면 잘했다라는 헛소리를 몇년 동안 할 생각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