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수형 좀 쉬면서 하세요 쉬고오세요~ 목 아끼세요 하는거ㅋㅋㅋ

도대체 얼마나 쉬란소리냐 이번 점프 무대도 작년 겨울나기 무대 이후로 6개월이상 쉬고 온건데(일본콘 제외)

활동량 적은 가수 순위권에 들듯.. 17년도 부터 느낀건데 점점 톤도 얇아지고 목도 조여오고

쇳소리만 늘고 건조한 음색 이수 본연의 음색이 다사라져서 딴 사람같음

리턴즈느 완창 아예 불가능할만큼 호흡이 짧아졌고 두터음 고음이 얇아짐.


사건이전 13년 14~16 이 사이에도 변화들이 있었다만 17년도 부터는 '변화'라기보단 '퇴화'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