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가 가장 열정적이고 공들여서 작업했던 앨범.

근데 두 형들한테 가사 부탁해도 가사가 오지 않고..
그런게 반복되서

울면서 작업했다고....

보면 광철이형 홍만이형은 쉬엄쉬엄하자 뭐 별거 있니?
하는 스타일이고
제이형은 삘받았을때 쏟아붇는 스타일인데다가 특히나 열정 넘치던 시기라  전념하고싶었을텐데
힘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