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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집중도가 다르다






카메라로 촬영 해봐라 ㅅㅂ
거기 알바생? 직원들 의식하느라 제대로 촬영 하는거조차 힘들다







촬영 허락된 공연이라 쳐도
화면 흔들릴까 걱정되고 팔도 아플꺼다







그러다 보니 이수의 감동을 100프로 느끼기에는 불가능이지






가장 좋은 방법은 당연 촬영 하지 않고 직관러답게 진짜 직관을 하는게 가장 으뜸이다







그럼에도 추억을 간직하고자 하지 말라는 녹음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녹음하는 거는 그냥 켜넣고 가만히 있으면 되니 카메라 촬영에 비하면 신경쓸꺼 없이 직관 가능할 것 같다.

(녹음 권장하는 거 아님. 이수는 녹음 촬영 다 싫어하고 그런 기기따위들이 저장하는 거보다 가슴속 머릿속으로 저장하라는 식으로 말했음)








아무튼 콘서트장 직관러답게 그 무대에만 빡집중하고 나중에 유튜브 가서 고화질영상 보면 된다.






그러면 느낄꺼다
이미 느끼고 있겠지만..
영상이 엠씨더맥스를 다 담을 수 없다는 것을.








직관은 그 때 그 순간이 마지막이니까
괜히 촬영하겠다고 소중한 추억 낭비하지 말자




















p.s 이번에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