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이고 좆이고 결국 남는건 음악이더라

좆문가고 실용음악이고 교수고 지랄이고 음악은 결국 대중들이 기억하고 추억한다.


이수

최근 7집 역대급 앨범 퀄리티 8집 어디에도 역대급 메가히트 9집 넘처흘러 연간 1위 예약


나얼 

같시너 역대급 메가히트  기억의 빈자리 중박 (그래도 음원 1위는 찍었으니까) 정규 1집 메니아틱 갈길 가는 노래


박효신 

야생화 역대급 메가히트  숨 중상박    그다음 먼지도 모르게 망곡 (아티스트 코스프레)


김범수

역대급 메가 히트가 없음



나같은 나얼빠나 박효신 얼빠 기집들은 억지로라도 1위한번 더 찍고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원톱이라고 해야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