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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방법이 있다.




ㅡ 호응

이건 본인이 잘 놀고 못 놀고를 떠나 호응을 ㅈㄴ 잘해줘야한다.
명뚜는 이번에 대전 대구 두개 가봤는데




대전도 호응 좋았다 생각했지만
대구는 호응 심각하게 좋았다고 생각한다.




대전에서 제이윤 저농만 어디에도 1절 불러주고
대구에서는 제이윤이 오죽 신났으면 행복즐 넘쳐흘러 어디에도 라이브를 해줌.

이수는 붉은 노을 때 저 맨 뒤에까지 가서 팬서비스 함




이건 계획된게 아니라 진짜 신나서 즉석으로 한거라고 2000프로 장담함. 머구간 엠붕이들은 분위기 알잖아?




근데 호응 하는건 참 간단한데 옆 사람 신경쓰여서?
잘 안하는 것 같더라.





일단 노래 끝나면 옆 사람 눈치보지 말고 박수를 치거나 소리 질러라.





소심한 성격이라 먼저하기 부끄러우면 호응 선발대가 호응 먼저하면 잽싸게 너도 호응해서 이수가 감동 받게해라




그럼 컨디션이 안 좋을지라도 이수 각성해서 부를꺼다.






ㅡ 이수 자체가 컨디션 또라이급 일 때

설명 필요없음. 못해도 준 레전드급 나온다





ㅡ 마지막

사실 영상으로만 처보다가..
콘서트가면 그게 흔히 말하는 레전드다...
이번콘 레전드니 조옷망이니 따지는건
본인을 더 괴롭힐 뿐이다.



이수 컨디션 이러쿵 저러쿵 따지지말고
현장을 곧 잘 즐기면 그게 바로 레전드다.
즐겨라 그 순간을









p.s 울산콘에서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