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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아버님과 약속을 저녁으로 미루고
결국 뱅기타고 부산왔옹.
지금 택시타고 부산역가는중.
나는 60번대였다.
재웅이형한텐 언제나 좋은노래 만들어줘서 고맙고
늘 응원한댔옹
이수한텐 엑스헤일 언제쯤? 했더니 아직 정해지지않았다함
부산오면 어디서 주로 밥먹냐 했더니
영도앞바다가보이는 복집 많이간다함.
홍만이형한텐 예린이 너무 귀엽다했고
삐약삐약예린이 구독했다함.

여자친구를 뒷전두고 옆에 있는 여성분과
30분동안 엠맥얘기도 했고 남자친구있냐
나한텐 여자친구있냐 이러는등 여러얘기를 나눔.
엠맥팬여친 있얺음 좋겠다 했더니
여성분도 나처럼 콘 많이가는 남친 있었음 좋겠다함.
순간 흔들림...
여성분 구구단에 어떤멤버닮음.

끝나고 힘내세요! 라고 외치고 마우리..

아 그리고 나갈때 상경이 본듯
안경끼고 학교가방에 롱패딩ㅋㅋㅋ
롱패딩인데 종아리까지 가리더라ㅋㅋㅋㅋ

다시 서울로 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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