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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기 아님. 일기임
이 후기 아니.. 일기가 몇시간 걸려서 완성될지 모르겠지만
소녀 명뚜가 화이팅해서 정성껏 써볼테니
재밌게들 읽어주떼욥!







ㅡ 가독성과 맞춤법은 틈틈이 수정할 것......












@투데이

ㅡ 울산콘은 이상하게 3일전부터 흥분되고
심장이 벌렁벌렁 뛰어서 밤낮이 바뀌었었다.슈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대구콘 갔다가
약 1달만에 가는 콘서트라 그런 것 같더라 ㅠㅠ






그래서 콘서트 당일인 9일 날에도 아침 8시쯤 자고
2시쯤 일어나려고 했는데 ㅅㅂ 12시에 일어나버렸다.







4시간 자고 일어난게 열 받아서 마빡 한대 때리고
전광철 한번 외치고 지그시 눈을 감았다.





그렇게 침대에서 눈만 감은채 2시 알람에 일어났고
2시까지 잔 것처럼 자기 최면 후
물 한잔 마시고 씻고 콘서트 갈 준비를 했다.





3년 전 파토스 울산 때 뭣모르고 울산 케텍스역에서
kbs홀까지 택시타고 2만원이 나왔던 조옷같은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는 버스를 타고 울산을 갔다.








울산역을 저기 변두리에 짓자고 추진한 세키가
이 글을 볼리 없겠지만 보고 있다면 오른손으로 본인 오른뺨 때리고 반성해라 ㅅㅂ









아무튼 그렇게 울산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택시타고 가니
순식간에 kbs홀에 도착했다. 뿌뿌뿌~















@@도착

ㅡ 도착하자마자 내가 한건 어김없이
화환이 자알 도착했는지 확인하는거였다.


오빠들 잘 봐또? 헤헤






화환 옆에는 사진 찍는 포토존이 있었는데
부끄러워서 안찍으려다가 용기를 가지고
귀엽게 사진도 한방 찍었다. 뿌뿌뿌~







그리고 월아에서 신청한 마삼삼 타올도 수령하고 기분 좋게
콘서트장으로 들어갔다.







취켓팅 없이 치열한 티켓팅 속에서 얻은 1열에 당당하게 걸어가는데 내 자리에 가니.. 어엇..옆에 익숙한 그 세키가 앉아 있었다.







반갑기도 하고 뻘쭘하기도 했지만 같이 셀카 한방찍고
호응 잘해서 울산 레전드 가자고 서로 화이팅 화이팅하며
우리 오빠들 맞이할 준비를 했다.












@@@시작

ㅡ 조명이 꺼지고 연기가 뿜어져 나오더니
미칠듯한 오프닝 first time이 나왔다.





명뚜는 저번 후기에서도 말했지만
인터스텔라를 감명깊게 봐서 first time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 음악을 콘서트장에서 들어버리니
명뚜 심장 터질 뻔 했단 말이다 ㅠㅠ






그렇게 터질뻔한 심장을 부여 잡고
크레바스가 나올걸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크레바스 전주가 나오니까 미치겠더라 그냥 ㅋㅋㅋ







그래서 심장 터지든 말든 목이 터져라 소리 지르며
엠맥 오빠들 영접했다. 헤헤







대충 알기로는 크레바스를 대구까지는 다시는의 다 부분을
샤우팅하고 그 후에는 샤우팅 아닌? 샤우팅을 약하게? 부른걸로 알고 있는데(뇌피셜이면 미안)








2주 쉬고 와서 그런지 샤우팅을 깔끔하게 불러주셔서
너무 신이 났다 ㅠㅠ







그리고 이어지는 행복즐에서 사랑해 사랑해~ 부르며
꿀잼 토크 타임이 왔다. 엌ㅋㅋㅋㅋㅋㅋㅋ






토크 타임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걸 말해보자면
웅오빠가 인간계에서 음원차트 1위를 했다고 언급 한거였다.
그것도 한번만 언급한게 아니고 두 세차례 언급하셨는데

팬으로써 너무 기분이 좋았다.






기억력이 빠가라서 기억에 남는게 가물가물하다.
후기들 찾아보면 토크썰들 있을테니 참고하세욥!!





다음곡을 부르기 앞서 곡 소개를 하는데
9집 곡을 두개 부르겠다고 하셨다. 이수옵이






물그림은 부를 줄 알았지만 나머지 한곡은 어떤 걸 개봉할까
조마조마 숨 죽이고 있는데






시간을 견디면을 불러준다고 하셔서 또 소리 ㅈㄴ 질렀다 ㅋㅋㅋ





명뚜는 물그림 2절 가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대구에 이어
또 들으니 너무 행복했고






시간을 견디면을 부를 때에는
숨 참으며 노래에 집중했던 것 같다.






그리고 너를너를너를너를 보내 이제엔 끝나고
마지막 벌스에서는 가사를 까먹었는지 박자를 놓쳤는지
아니면 급트름이 나와서 스킵한 줄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줌마 썰을 보고 저래서 저랬구나
뒤늦게 알았다.

겁이 없는게 아니라 생각이 없으신 것 같다.







존버가 끝나고 나서 이수는 이 노래를 8번정도 연습했다는
썰과 굉장히 빡시다고 언급하시며
여러분은 -4키로 낮추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ㅋㅋㅋ









메모..







아..그리고 즌광철 형님........
괜찮다가도에서 또 2절 빨리 들어가시는데..
자꾸 이러시는거 보니 음원이 잘못 녹음 된거져.....? ㅋㅋㅋ






맞다!! 참고로 기억이 나는데로 쓰는 글이니 공연 순서가 바뀌어도 양해해주떼욤:)








그렇게 전에 콘서트에서 하던 셋리로 스무스하게 진행이 되었다.






엠맥오빠들 개인 무대에서는

왐마.....저농만이 멀어져를 부른다고 하는데
귀를 의심했다. 멀어져 ㄹㅇ 띵곡인데 저농만 버전으로 들으니
역시 이수가 노래를 잘한다.







다음은 제이윤 차례였고 시티오브스타 그만 부르겠다고
전에 말한게 떠올라 뭐부를까 궁금했는데






많은 팬분들의 사랑으로 시티오브스타로 쭉 가겠다고 하셨다.
솔직히 다른 곡 뭐할까 궁금했지만 아쉽진 않았다.






시티오브스타를 부르는 제이윤의 저음과 바이올린 조합은
멋짐과 섹시함이 폭발하는게 코카콜라와 멘토스가 따로 없으니까






그렇게 이수형 차례에는 이번에도 백기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흑기였고 잔잔하고 고고하게 곡이 끝났다.






그리고 아쉬운거는 낮달 대신에 닫사향으로 곡이 바뀌었는데
낮달 닫사향 왜 2곡을 같이 불러주지 않는가였다 ㅠㅠ


진짜 둘다 오랜만에 개봉이라 남는 콘서트까지 해주시지 힝.











게스트로는 베가아이언이 나왔다.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를 부르는데 한때 길거리 어딜가도
나왔던 노래를 눈 앞에서 라이브로 들으니까 신기했다.






이름만 알고 어케 생기셨는지는 몰랐었는데(죄송..)
노래를 너무 이쁘게 하셔서 명뚜 눈에 저장했습니당 헤헤






2번째 곡은 쏘쏘를 외치라고 하셔서 쏘쏘만 존나 외치니
곡이 끝나고 백아연님은 사라지셨다.








게스트가 퇴장하고
돈스타미나우로 텐션 올리고 흠흠 붉은노을 리턴즈 등등 미쳐 날뛰었다.








어떤 곡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내 앞에 웅오빠가 오셔서
소리 ㅈㄴ 지르고 야광봉 흔드니까 기타 치려는 타이밍에
나한테 손 흔들어 주셔서 더 미쳐 날뛰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마삼삼때는 월아에서 받은 타올을 일부로 거꾸로 들어서
!0-43으로 들었다 ㅋㅋㅋㅋㅋㅋ꿀잼 ㅋㅋ







그렇게 정신차리다 보니 리스토어 타임이 왔다.
숙연해졌다.







미쳐날뛰어서 땀 오지게 나는데 감정 잡으려니까
너무 힘들었다. 그치만 좋았다.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랄까







이어서 백야와 잠시만 안녕을 끝으로 공연이 끝났는데
잠시만안녕은 이수가 n단 고음을 해도 관객들이 2단부터
소리 질러버리니까 제대로 안들려서 아쉬웠다.







오빠들 울산 관객분들에게 감동 받으신건가
무대 끝내고 내려가기 아쉬워서인가







웬일로 어디에도 음원 흘러나오는거 끝까지 다 불러주시고
홍마니형이 2절 부르는데 옆에서 쪼구려 앉아 구경하는
웅오빠와 이수오빠 눈에서 꿀이 막 떨어졌다 ㅋㅋㅋ







공연은 완전히 끝나고 무대에는 이제 아무도 없다.
공연장을 나가기가 참 아쉬우면서 씁쓸하다.






공연의 만족도의 문제가 아니라
갑자기 훅 들어오다 훅 나가버려서 ㅜㅜ






아무튼 그렇게 집에 가려고 하는데
옆에 앉던 그 세키가 퇴근길 보러가자고 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퇴근길을 보러갔다!







아 퇴근길 보러가기전에 싸인회 당첨자 명단이 떠서
확인해보니 당첨되었다ㅋㅋㅋㅋ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소리지르며 퇴근길에서 30분 존버하니
오빠들 건물에서 나와 차타러 가는 길에 오빠오빠 소리지르니까







막 손 흔들어 주시고 너무 좋았다 ㅠㅠㅋㅋㅋㅋ












@@@@끝

ㅡ 1달만에 가는거라 그런가 3일전부터 심장 고장난 줄 알았고
밤낮 바뀌어서 힘들었는데 막상 콘 보니까 힘든거 개나줘버렸다.






그리고 이수형 멘트중에서 19-20년도에 관객과 많이 만날꺼니
기대하라는 말이 있었는데






20년도까지 시간이 알차고 빠르게 보내질 것 같다.
벌써부터 행복하고 하ㅜㅜㅜ 미쳐








울산콘 후기보니까 몇몇 엠붕이들 주변에는 조용해서
노잼이였다는 반응을 본 것 같은데 내가 앉던 주변은
잘 놀아제껴서 나는 개만족중이다...







역시 놀라면 앞열 잡아야하고 주변 운빨도 필요한 것 같다.
내 옆에 어떤 여자는 혼자와서 그런지 도도하게 놀길래
내가 옆에서 억지 텐션 올렸는데 소음으로 느꼈다면 죄송하고욤..








아무튼 콘 끝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돈과 시간이 된다면
무조건 콘을 가도록 하즈아!



이렇게 명뚜 또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갑니다:) 뿌뿌뿌~










MOON CHILD THE MAXIMUM FOREVER!









































































































































































































p.s 창원콘에서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