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수원콘 멘트
크레바스 행복즐 끝나고 멘트
이수: 안녕하세요 엠씨더맥스 입니다!!
반갑습니다. 2019년 2월 23일 엠씨더맥스
9집 앨범 발매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써큘러 수원편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제까지 미세먼지가 굉장히 많았었어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 날씨도 화창하고 약간 봄 같은 날씨 인거 같아요..
그래서 겨울이 지나가고 있는 이 2월 23일 토요일 여러분 만나 뵙게 되서 진심으로 만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 엠씨더맥스는 올해 데뷔한지 19년된 3인조 개그 그룹으로써 저희 멤버 한명 한명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년째 드럼과 노잼을 맏고있는 전민혁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관객: 환호환호
홍만: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 엠씨더맥스에서 드럼과 상당히 많은 부분의 개그를 차지하고 있는 전민혁 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어느덧 저희가 투어를 시작한지 ?? 였는데 (안들림)
관객: 막 들어온사람 입장중..
이수: 어서오세요 늦으셨네요.
제이: 방금전에 원러브랑
이수/제이: 마이웨이랑
홍만: 그리고 스틸하트 쉬즈곤이랑 럴테일드 원힛트 그거 할로윈껏도 했는데 못들으셨네 ㅋ
이수: 아쉽습니다..
홍만: 네.. 아무튼 여러분 네~ 어느덧 벌써 봄이 이렇게 가버(?)렸네요 (안들림)
다음달 3월이 되면 이제 또 새로 또 이제 시작을 하고 그리고 이제 꽃들도 이제 만나러 가고 하는데..
어.. 3월 16일날 끝나죠 투어가.. 오늘로써 10회차! 10회차기 때문에 어 처음 서울 공연 오신분들은 되게 신선한 재미가 있겠지만 수원에 계신 여러분들은 저희들은 10회 아니 9회 과정을 거쳐서 여기까지 온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어 숙련도가 더 남다르고 그리고 이미 무대를 어떻게 하면 잡아먹을수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수: 확실한가요?
홍만: 죄송합니다. 뻥입니다.
괜객: 웃음웃음
홍만: 어 여러분들 께서 커다란 함성과 박수로 저희 무대를 빛내주시면 저희들이 그 에너지를 받아서 더 크게 보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 네 이어서 19년째 팀에서 베이스 바이올린 그리고 미모를 맏고있는 윤재웅 씨를 소개 해드리겟습니다!
제이: 네 안녕하세요 네 엠씨더맥스에서 베이스 바이올린 그리고 어.. 미모를 맏고있는 네 제이윤 입니다..
올해 제가 벌써 형들과 18년차 아 ㅋㅋ.. 열여덟.. 19년째 음악을 같이하고 있는
이수: 깜짝놀랬어 ㅋㅋ
제이: 아 네.. 네 공싱적인 19년째 그리고 어 데뷔를 하면서 거의 21년째 넘게 같이 이렇게 음악을 하고있는데 참 오늘 이 자리를 포함한 하루하루가 뜻깊은 자리 인거 같에요
여러분들과의 이렇게 같이 소통하고 저희가 아직까지 이렇게 오래 음악을 하면서 여러분들께 들려드릴수 있다는게 굉장히 뜻깊은 자리 같구요
아까 민혁이형이 이야기 햇듯이 9회를 공연하면서 숙달(?)이 됫다구 하는데 저희는 처음부터 공연을 굉장히 열심히 연습했기때문에 첫회를 오신분들도 서운애 하실필요 없어요 네
이수: 민혁씨가 약간 그렇게 생각 하는거 같군요 ㅋㅋ
제이: 네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 드는거 같아서..
홍만: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제이: 네.. 저는 첫회부터 굉장히 열심히 했다는 마음으로..
이수: 저는 매회 첫회라는 생각으로 하고있습니다..
제이: 네 그렇습니다 네.. ㅎㅎ
이수: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는거니까요><
제이: 저는 존중을 하겠지만요 네 네..
연습하셨나봐요 지금까지?? ㅎㅎ
홍만: 여러분 항상 가운데를 기점으로 오른쪽과 왼쪽으로 나뉘게 되거든요?
제이: 제주도때 제일 잘하시겠네요 ㅎㅎ
홍만: 네 아무튼 뭐 이렇게.. 어.. 형의 긴장을 끈을 놓치 않게 해줄려고 한번 제이씨에게 박수 한번!! ㅎㅎ
관객: 짝짝짝짝짝
제이: 네 저희 민혁이형이 제주도에 제일 잘할꺼라고 예상하구요.. 네
이수: 그때쯤이면 예.. 잘할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제이: 제주도를 이어서 내년에도 이어가볼수 있을꺼라고 생각하면서 ㅎㅎㅎㅎ
이수: 네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
제이: 네 이상 제이윤 이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수: 이번 열두달 중에서 제일 짧은 달이잖아요 그래서 뭔가 시간도 빨리빨리 지나는거 같고 또 올해가 완벽히 ??했기 때문에 덜 드는 해 인데요 어.. 작년에 이어서 우리 1,2월 여러가지 일들로 고달했을 여러가지 생각들 했던 것들 여러분 공연 즐기시면서 다 잊고 행복하게 시간 보내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달 되셨으면 좋겠구요! 저희 엠씨더맥스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우리,괜다도 끝나고 맨트
이수: 네 그때우리 그리고 괜찮다가도 였습니다.
관객: 짝짝짝짝짝
이수: 7집 그때우리는.. 타이틀곡도 아니고 괜찮다가도도 마찬가지로써 입니다만 엠씨더맥스 큰 자랑의 역시나 그..
홍만: 그렇죠 수록곡의 어떤 그 라인이 탄탄하죠?
이수: 그 얘기할려고 하는거 아닌데?
홍만: 아 그래요?
이수: 타이틀곡 이외에도 정말 정말 좋은 곡들이 많다는 뜻이에요..
홍만: 잠깐 저 그러며 그..
제이: 수록곡들을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신다는..
이수: 네 그쵸 그 얘기입니다.
민혁씨는 약간 다른..
제이: 맥락이 다르죠 ㅎㅎ
이수: 이게 한국말은 약간 그 아주 작은 디테일 원이.. 때문에 저희와 다른 말이 되겠구요.
제이: 겸손함과 거만함의 ㅎㅎㅎ
홍만: 아 제가 약간 좀 거만했다는 거군요
이수: 아니 너는 오만! 거만이랑 오만도 약간 다른거잖아요ㅋㅋ 너의 약간 오만좀 약간
홍만: 아 네네..
제이: 그럼 넌 홍만!
홍만: 내가 너 그거 할줄 알았어 ㅋㅋㅋㅋ
제이: 전홍마흔~! 넌 마흔~
홍만: 제이씨가 그 얘기 할줄 알았어요 그래서! 이야기할까 하다가 그래서 웬지 야유가 나올거 같은거야.. 그래서! 한발 짜국 들여서 쫙 올려놨는데 어우 제이씨가 구덩이 빠졋네요 ㅎㅎ
제이: 나 안빠졋는뎅? ㅎㅎ
홍만: 네 깊어가는 겨울 밤 엠씨더맥스와..
이수: 봄이에요!!
제이: 네.. ㅎㅎ 깊어가는 흐하핳하하하하하하하흐 흐흐흐
이수: 써큘러와 함께 하고있습니다.
어 9집이 나온지 벌써 두달이 되었어요. 아직도 넘쳐흘러는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만 9집도 전국의 타이틀을 노리면서 저희가 열심히 작업 했던 곡들인 만큼
수록곡 또한 많은 사랑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구요. 오늘 특히나 9집 가운데에서 처음 불러보는 곡이 있어요
관객: 놀람놀람놀람
이수: 첫번째는 물그림 이구요. 이 곡은 여러번 했었는데 오늘 2번째는 너의목소리가들려입니다. 수원에서 여러분께 처음..
제이: 최초로 ㅎㅎ
이수: 9집 최초로 공개를 하겠습니다만 제가 이거를 차에서 계속 들었는데 정말 까다로운 곡이에요. 여러분들도 노래방에서 불러보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느낌을 살리고 굉장히 어려운 곡이고 약간 지금까지 엠씨더맥스의 조금더 색깔이 다르고 팝적인 느낌이 나는데 여러분들게 처음 선보일까 합니다.
어.. 물그림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드릴게요!

물그림 너목들 끝나고 멘트
제이: 네 깊어가는 봄 밤 여러분 엠씨더맥스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홍만: 어.. 너목보 라는것을 저희가 줄여서 얘기를 하거든요?
이수: 너목들인데? 너 혼자 왜케 그건 프로그램 이름이 잖아요!! ㅋㅋ
홍만: 아 제가 이렇게..
제이: 뭐 하시는거에요? 정신차려요!!
홍만: 제가 요새 아주 TV삼매경에 빠져 가지구 ㅎㅎ
제이: 다들 공연하고 연습하는데 왜 TV를 혼자서 보는거에여?!
홍만: 이렇게.. 그 형 되게 눈 나빠질까봐..
제이: 저희가 이렇게 팀웍이 안좋아요
홍만: 형.. 형이 이렇게 티비 가까이서 보가지구 걱정하는 제이씨에게 박수한번! ㅎㅎ
관객: 짝짝짝짝짝
이수: 뭘이렇게 자꾸 박수야 ㅋㅋㅋㅋ
제이: 네 혼자 재밌다고 이렇게 낄낄 거리는 우리 민혁이형 한테 박수한번!!
홍만: 핳ㅎㅎㅎㅎㅎㅎ 킄ㅋㅋ
제이: 네 여러분은 지금 엠씨더맥스 콘서트를 관람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즐거우신가요?
이수: 그.. 너목들은 제가 처음 불러보았는데요 무대에서 콘서트를 할때마다 그런 생각을 하고있는.. 분명히 어떤 방법을 제가 인생을 편하게 살수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을거라고 생각들어요.
백기 이런거 부르면 뭔가 되게 벅차만 마음 이라든가 어.. 더 이상 안될거 같은 것들을 시도하고 그런 것들은 이런 제가 뭐가 가득차서 발산하는 것들을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좋아 해주시기 이런거 때문에 그래서 힘든길을 선택하는것이 아닌가..ㅎㅎㅎ
여러분의 호응이나 박수같은 것들은 끝을 수 없는 마약같은 것입니다.
관객: 박수 환호 박수 환호
제이: 이렇게 만약에 정석적인거죠?
이수: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말.. 이런거 있는 싸이월드 시같은거 많이 썻어요 ㅎㅎ
싸이월드 모르시느분 계시죠? 10대분들은.. 그죠?
오늘 엠씨더맥스 공연와서 처음봤다 손 한번만! ㅎㅎ..
관객: 손 발 머리 어깨 무릎
홍만: 이야~
이수: 반갑습니다 신입사원 여러분 ㅎㅎㅎ
사실 저희가 아직까지 21세기로 뭔가 최첨단 기술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아직까지는 실물이 화면보다는 괜찮은 ㅎㅎ.. ??보고 (안들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만: 맞어요 이수씨의 노련함을 기가막히게 하더라구요~
홍만(?): 저희는 외모로 뽑혔고 어..
제이: 참 어..
홍만: 이수씨는 노래로 뽑혔고
이수: 너는 뭘로 뽑힌거에요? ㅋㅋㅋ
홍만: ㅋㅋㅋㅋㅋ
제이: 저희 공연에 공연이 대본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이수: 100% 애드립입니다. ㅋㅋ
제이: 네 이분을 보시면 애드립인지 알수 있을거에요 ㅋ
이수: 저렇게 엉망진창이구나..
제이: 저렇게 말을하면 어떻게 대본 일수가 있겠어요 ㅋㅋ
이수: 제가 2016년도에 회사를 설립했어요 325E&C라는 회사인데요~ 어 민혁씨 계약 조건이 콘서트때 침묵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여러분 식사들 하셨나요? 그 항상 느끼는거지만 7시때가 저녁시간이닌까 줄임벨을 움켜쥐고 공연을 관람하시는분들도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 밥보다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ㅎㅎ물론 먹고사는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특히나 어.. 저는 항상 이런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대한민국 인구가 5천만인데 하날 한시에 같은 공간에서 같은 숨을 쉬고 공유하고 있다는 큰 의미잖아요 그래서 매번 공연할때마다 여러분 만나서 너무너무 반갑고 또 자주 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어 사실 엠씨더맥스가 활동 이외에 활동하는 것이 콘서트 말고는 전무하닌까 물론 이것저것 트롸이 해봤다가 까임도 했습니다만 크흨..
이수: 사실 그런거 같아요 저에게 뭔가 상처일수있고 하지만 무언가 어 계속해서 도전하는것을 의미를 부여 하고싶고!
제이: 저희가 사실 예능에 재능이 없어요 짝에 한번 나와봤는데요 제가 남자 4호로 나가봤는데요
이수: 그런거 못해요 여러분들 20대때 사람이 그런거 같아요 말하는대로 이뤄지는다는 말이 어른들께서 계속 하시는걸 보면 어렸을때 에이 그런게 어딧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말의 힘이 크다는 것을 느낀게.. 20대때는 아 정말 앨범내고 공연만 하고싶다 정말 ??내고 얘기했는데(안들림) 뭐 사정이 어떻게 되어 있던간애 지금 굉장히 행복하게 지내고 잇습니다
제이: 저는 가수가요 연기자의 디딤길라고 보거든요?
홍만: 제이씨가 지금..
제이: 이제 연기자로 데뷔하는건가요?
홍만: ㅏ.. 저는 정말 느끼고 싶어요 정말 재밌게 해드리고 싶은데 저도 한번 이수씨처럼 생각하면서 웃게해줘야지 하면서 다음주부터 개그학원을 끊도록 하겠습니다.
제이: 네 여러분들 엠씨더맥스 공연 함께 하고 계십니다.

사프죠 사시 끝나고 멘트
이수: 네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이어서 사랑의시 들려드렸습니다.
어.. 사랑의시는 2집 타이틀곡이었어요 2003년도애 발매가 되어서 그 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인데
저희 공연 오시는분들 팬분들 보닌까요 그.. 저희 데뷔했을때 태어나신분들도 10대 팬분들도 생겼고 이래서 10대에서 50대 60대까지 아우룰수 있는 팀 이 아닌가..
홍만: 그러고보니 생각해보닌까 저희가 2000년 3월 25일에 데뷔를 했는데.. 그때 태어나신분이 어 나이가 한 나이가 열아홉살 정도 되셧겟네..
이수: 20살 인거죠 올해 그렇게 된거 아닌가요?
홍만: 아니에요 열아홉살이죠
제이: 만으로 열여덟
홍만: 그러닌까 이수씨가 ???
이수: 20살 맞아요 민혁씨 2000년도에 태어났으면 한살이잖아요 2000년에 한살 ???
이수: 민혁씨가 공부를 진짜 못햇거든요
홍만: 20살이네요~
제이: 아아 형들 이거가지구 싸우실 이유가 전혀 없어요 ㅎㅎㅎ 네 저희는 공연을 하러 왔기 때문에
홍만: 맞어요~ 제이씨가 ??끈이 길기 때문에
제이: 네 여러분들 엠씨더맥스 공연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수: 나이가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여러분 ㅎㅎ
제이: 그닌까요.. 저 서른여덟인데 스물여덟이라고 해도 ㅎㅎㅎ..
관객: 환호 환호
홍만: 제이씨 벌써 그렇게 됫어요?
이수: 말도 안되..
홍만: 제이씨 내년에 마흔이잖아요
제이: 전홍마흔~
홍만: 여러분들께서 뭐 안궁금해 하시는데 제 본명이 전홍만이에요~
이수: 붉을 홍 가득찰 만 ㅋㅋ
홍만: 넓을 홍에 가득찰 만인데 그 파이터 최홍만씨랑 비슷해요
어.. 참 어느순간부터 민혁이란 이름 알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홍만이라고 불러주시닌까 그 이름 자체가 가마솥에 있는 누릉지가 나더라구요 구수하고
제이: 그게 왜 그러냐면요 희한하게 저희가 데뷔할때 아이돌 이었잖아요 얘 근데 밴드 멤버중에 드럼 치시는분들중에 이름이 민혁이에요 왜 그럴까요?
홍만: 모르겟어요..
이수: 약간 강력한 느낌이 들어서 네..
홍만: 네 그런거 같아요 제가 뭐 강력하지 않기 때문에 어 강력해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수: 엠씨더맥스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전홍만 멀어져 부르기전 멘트
홍만 : 네 깊어가는 봄 밤 여러분들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 8시 몇분인지 모르겟는데요
어 그런거 같아요 제가 되게 개그쪽에 욕심이 많은데 웃어주지 않으시면 제가 더이상 입을 닫고 살아야 그런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 이렇게 진지 한데 진짜 재미있는 사람이거든요?
관객: 하하하하하하핳
홍만: 네.. 지금 시간이 어떻게 보면 라이브의 묘미라고 할수있는 개인무대 시간이에요 다행이 제가 얼마전에 독감에 걸렸었는데 집사람이 애기랑 같이 자지 말라고 옮긴다고 사실 노래해야 된다구 뻥이구요 ㅎㅎ
네 제가 되게 좋아하는 노래 들어봣어요 작곡을 하고있는 제이씨가 했는데 참 예전에 조깅하고 런닝하고 많이 들었는데 한번 골라봤습니다 멀어져 들려드릴게요!!

제이 시티오브스타 부르기전 멘트
제이: 마이크 테스트 원투쓰리
어 네 민혁이형 멀어져 들으셨죠 잘불르지 않나요?ㅎㅎ
저도 노래를 잘불렀으면 좋겠지만.. 저는 잘부르지 못해요 어 저곡 제가 쓴거에요 ㅎㅎㅎ
멀어지잖아!!! 그렇습니다 ㅎㅎ 제가 어 발라드 중에 쓴것들이 멀어져 사봤 사끝 사찾 딱 그 정도인데요 딱 제가 쓴 발라드를 들으시면 찾아보시면 제가 연애했던 횟수를 알수 있을겁니다 ㅎㅎㅎ
네 그 ㅋㅋㅋ 제가 그런 사연이 있는대요 그런 가사 멜로디들이 잇지 않나 싶어요..
네 봄이 왔어요 어.. 봄이 오면 벛꽃축제도 가고 데이트도 하고.. 사랑이 싹트는 계절이 아닌가 싶은데 여러분들 쏠로이신분들 얼릉 좋은 사랑 찾으셔서 어.. 초콜렛 받으셧나요?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ㅎㅎ
어 사실 제가 초콜렛을 쐇는데 화이트데이 때는 좀 더 많이 쏴겠습니다 ㅎㅎ
어 여러분들 라란랜드 영화 보셧죠? 제가 어 이 영화는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네 하지만 제가 이곡하나는 참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게 시티오브스타 들려드리겠습니다


백기 후 멘트는 내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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