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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고양콘 약속했듯이 평소보다 길다.
근데 재미는 보장 못한다. 그래서 초라하다 ㅡㅡ
그래도 니들이 원해서 썼다. 잘봐라







ㅡ 콘서트 후기만 읽을 사람은
‘@@’ 검색하면 Hi Goyang이 나온다.
여기서 부터 읽으면 된다. 잘봐라



























하...명수야..명뚜야..




콘서트 전날에는 왜 이렇게 잠을 설칠까...
전에 몇번 갔다왔다고 한들 매번 처음인듯
이 설레임은 어쩔 수 없나보다.







이번에도 3시간 밖에 못자고
나는 아침해보다 더 빠르게 눈을 떳다.






피곤하고 짜증났지만 사랑을 찾아서를 재생하며
샤워를 한다. 언젠가 이수가 라이브 하는 걸
꼭 직관하겠노라 상상하며 엔돌핀을 분비 시켰다.






고양으로 가는 길은 멀다.
그리고 상당히 따분할꺼다.






하지만 그 따분함을 덜어 내기위해
나는 사전에 계획한 서울 투어를 하기로 한다.







맨날 집 학교 집 학교에서 공부만 하다가..
대학교 가는 신입생 라이프를 즐길 줄 알았는데 흐엉
대학도 떨어져서 명뚜 꽤나 우울했거든 ㅠㅠ








그래서 이번에 고양콘 가는 김에
서울에서 즐길만 한 곳을
몇개 추려내어 계획을 짜봤다.









그럼 명뚜가 콘서트 가기 전 서울 나들이 썰을 풀테니
한번 읽어보겠는가..?







아유레디?

































@Hi Seoul

ㅡ KTX 서울역에 도착했고 나는 지하철로 갈아탄다.
서울 첫번째 투어로 혜화역에 있는 정돈을 간다.






명뚜는 돈까스를 꽤 좋아하는데 서울에서 뭐할까
탐색 중에 돈까스로 일가견 있는 유명한 곳을 찾았고
여기서 점심을 해결하려 했다.







근데 시벌..인터넷에서도 봤지만.. 실제로 이렇게
줄이 넘쳐흘러 감히 줄을 설 엄두가 안났다...









아무튼 고민하다가 첫번째 코스부터
계획을 틀 수는 없었기에 그냥 줄을 섰다.
명뚜.. 소녀지만 남자답게 빡꾸없다.









줄을 서면서 잠깐 갤질을 했는데
진중연습으로 마이웨이 떠있는거 보고
역시 븅신들이라 생각하며 심심함을 좀 덜어냈다.










참고로 명뚜는 등심+안심 메뉴를 골랐는데
양이 제법 있었다. 가격은 1.7만 정도였을꺼다.
기억이 가물가물;;









제일 중요한건 맛이였는데....
비쥬얼이 왐마....










안 맛있을래야 안 맛있을 수 없는 그런 자태를 뽐냈다.
돈까스한테 이런 표현은 좀 그렇지만
참으로 매끄러웠고 탐스럽게 생겼다. 고놈 앙!!








기대한만큼 언넝 한입 깨물었고
기대한만큼 너무 맛있었다. 캬~









나중에 다먹고 나서 든 생각은 후회스러웠다.
명뚜 이제 다른 돈까스 못 먹을것 같단말이얌 힝 ㅜㅜ







그렇게 열심히 돈까스 쿰척쿰척 먹는 중에
옆 테이블 보니 어떤 누나가 새우까스를 먹는데..
한입만 달라고 할 뻔했다.









새우가 ㄹㅇ 랍스터 맹키로 엄청 컸다.









다음에 여기를 또 온다면 새우까스를 먹을꺼다.
근데 언제쯤 또 오려나..








명뚜 돈까스 사줄 오빠 손~~!?








아무튼 돈까스를 다 먹고 나는 두번째 코스를 향해
다시 지하철을 탄다.








두번째 투어 지역은 바로 쌈지길이다!
혜화역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봤을때 건물 구조가 매력적이여서
주저 없이 코스에 넣었다.








그리고 혜화역 부근에는 연극 말고는
할게 없는 것 같아서 쌈짓길까지 온 이유도 있다 ㅋㅋㅋ








그렇게 도착한 쌈짓길은 인상적이였다.








몰랐었는데 1층에서
이것 저것 구경하며 빙글빙글 걸어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4층으로 올라와버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뭔말인지 모르겠으면 쌈짓길을 쳐가시면 이해됩니당 헤헤.
무튼 굉장히 매력적인 경험이였다.








외국인도 많이 있는 걸 보니
여기가 나름 한국의 명소구나 느꼈고
왜 나는 한국인인데 이제 왔을까라는 씁쓸함도 느꼈다 ㅠㅠ








천천히 이것저것 구경하며 귀엽게 셀카도 찍고
이곳저곳 기웃기웃 거리다가
세번째 코스인 북촌한옥마을로 걸음을 옮겼다.










북촌한옥마을의 스케일은 미쳤다...ㄹㅇ;
내가 살아온 한국과
한국이 살아온 콜라보라고나 할까..









인터넷 검색했을 때 어느정도 이런 스케일이구나
느꼈었는데 실제로 이것에서 본 스케일은
정말 위압감이 엄청났다..









마치 유튜브로만 이수의 라이브를 접한 엠붕이가
콘서트에서 라이브를 영접한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








한옥마을은 가는 곳 마다 배경이 너무 좋았다.
거리마다 포토존이라 할 만큼 예뻤고 우아했다.
그래서 셀카도 엄청 찍고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시간만 충분했으면 한복까지 대여해서
ㄹㅇ 그 시절 귀요미로 빙의하는건데 쪼큼 아쉬웠다 ㅋㅋㅋ








외쿡인과 코리안이 5대5 정도 비율로 있는 것 같았고
엄청난 명소임을 살로 느꼈다.








맨날 집 학원 그리고 엠갤밖에 몰랐던 명뚜는
이런 곳이 있구나 새삼 느꼈습니다..흐규흐규










그렇게 한옥마을을 크게 한바퀴 다돌고
한옥 갬성을 느낀채 네번째 코스를 향해 바삐 움직였다.







네번째 코스는 우래옥에서 평양 냉면 먹기다.







여기를 코스에 넣은 이유는
단지 평양냉면으로 유명해서? 놉!!
명뚜가 평양냉면을 좋아해서? 놉!!







바로 여기가
예전 린과 이수가 먹고 칭찬을 했던 곳이기 때문이다!!








저번 서울 팬싸 때는 을밀대에서 먹었는데
여기는 또 어떨지 기대도 됐고








이수와 린이 먹었던 곳에서 나도 먹는다는 것에
약간의 경이로움과 희열을느꼈다.






어 ㅡㅡㅡ이 전광철 명뚜 이번에 우래옥 왔다구우~부우우~~









어느 덧 우래옥에 도착했고
냉면 한그릇 주문했다.







열심히 쌈짓길과 한옥마을을 싸돌아 댕기며
고생한 발바닥에게 쉬는시간을...!








그래도 콘 시작전에 이렇게 계획 세워놓고
과연 소화 할 수 있을까
길 헤매다 망하는거 아닐까 걱정됐었는데







똑똑한 명뚜는 전혀 헤매지 않았고
너무 재밋게 너무 알차게 소화했다.







모쪼록 이렇게 어디 놀러가고
맛집 탐방하고 광철오빠가 먹었던 곳에서
나도 똑같은 걸 먹고..하 행복했다.









진짜 이 투어 계획한 사람 누구냐???




저요!!!!!! 명뚜욥!!!! 헤헤.










기다리다보니 평양냉면이 드디어 나왔다.
너가 우래옥 평양냉면이니 ㅎㅎㅎㅎㅎㅎㅎㅎ







참고로 한그릇에 1.4만이였고
양도 제법 많아 결국 남겼다.








맛은 을미대랑 비교하자면
여기는 김치가 들어가 있어서
김치맛이 메인이라고 할 정도로 을밀대랑 차이가 났다.







을밀대는 그 특유의 심심한 맛?이 느껴졌는데
우래옥은 그런 특유의 맛이 약했다.







김치맛이 특유의 맛인가..?
그래서 먹으면서도 심심한 맛인 을밀대가 떠올랐다.
래옥아 미안행..







사실 난 평양냉면을 을밀대가 처음이고
우래옥이 두번째 먹는건데 을밀대가 더 좋았다.
광철오빠도 그렇....죠...? ㅎㅎㅎㅎ








아무튼 네번째 코스까지 무사히? 마치고 시계를 보아하니
벌써 저녁 5시15분을 가르켰다.







이제 슬슬 오빠들 영접하러
지하철을 타구 고양을 향해 간닷!








명뚜 가요옷-!!






지하철도 별 기다림 없이 바로 타서 환승 한번
해주고 정발산역에 가까워졌다.







문득 든 생각이..
아 지금쯤이면 이 열차에 엠붕이들 ㅈㄴ 많겠네



생각했는데 생각하자마자 내 앞에 남자 둘이서
손에 생수 한통과 티켓을 들고 서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엠갤 안봐야지 하고 창 밖 풍경 보면서
가고있는데 앞에 남자 중 한명이 당당히
엠갤 눈팅을 하고 있었다.








이쉐키...진짜 엠붕이였구나 생각과 함께
엠 ㅡㅡㅡ하 외칠뻔 했다^.^







입꼬리가 실룩실룩 움직였지만
포커페이스를 하고 정신차려보니
정발산역에 도착했다.















@@Hi Goyang

ㅡ 갤에서 보니까 내 화환이 구석에 짱박혀서
화환 메세지가 다 가려져 있던데
당장 뛰어가서 확인을 했다.







근데 진짜 화환 메세지가 다 가려져 있었고 시벌 ㅡㅡ
어떤 놈이 이렇게 옮겼는지 배려심이 너무 없는거 아니냐
명뚜 매우 속상했다 ㅠㅠ







아무튼 주변에 사람들도 꽤 있었는데
화환이 구석에 짱 박혀있는 모습을 그냥 둘수 없어
화환에 다가가 옆으로 빼내었다.






이때 화환 옮기는 귀요미를 봤다면
명뚜가 맞다 >.<






그렇게 화환을 옮기고
공카에서 손거울을 10명에게만 한정 나눔해주시는 분을
찾아가 손거울을 받았다. 감사합니다 센세!







포토존에 가서 사진도 찍고 싶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공연 끝나고 찍기로 쇼부를 본다.







공연장으로 입장하려는데 입구에서 공카 월투더아
회원분들의 응원 플랜카드 및 야광팔찌를 받으며
위풍당당오피석으로 전진했다 ㅎㅎㅎㅎㅎ


팬클럽의 노고에 지렸습니다. 리스펙!







이번 콘에서 유일하게 1열이 아닌 고양콘.. 흑흑
그래도 오피석이 어디냐 자위하며 오피에서
맨 뒷열인 4열로 갔는데..


띠용????
생각보다 너무 가까웠다.







보통 다른 지역콘 앞 2열정도..?
거기다 거의 센터 자리여서 이수오빠랑 아이컨택
오지게 할 생각에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당 캬캬









그렇게 자리에 앉아 조명이 꺼지길 기다리는데
옆에 남정네가 나눔받은 야광팔찌를 혼자 못끼고 있는거다.
그래서 친절한 명수씨가 도와줬다.






그 남정네와 의미없는 몇마디를 나누고 조명이 꺼졌다.
그리고 들려오는 퍼스트 타임...크 지린다 지려;;;
이어서 나오는 크레바스의 전주는 역시나 지린다 지려;;;






셋리는 전에 있었던 콘서트들과 99프로 흡사하게
진행되었다.






그래도 곡마다 느꼈던 점을 기억나는대로 적어보자면
괜찮다가도는 역시나 2절 빨리 들어가시는
광철오빠의 뚝심을 느꼈고 ㅋㅋㅋㅋ








마지막 가사에서 호흡이 딸린건지
감정에 취하신간지 소리가 잘 안나오셨다 흑흑
명뚜는 감정이 붙받쳐 오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ㅠㅠ







9집에서 두곡을 이어부르는 멘트 타임에는
물그림은 고정픽이라 당연했고..



과연 너목들을 또 부를 것인가
그난충이나 가를 부를 것인가







기대했는데 너목들을 부른다고 해서
좋으면서도 아쉬운 그런 감정을 느꼈다 ㅜㅜㅜ
명뚜 가 정말 듣고 싶었는데

제주도 오라는 뜻이Eh-O!? 오빠들 ㅠㅠㅠㅠ?







그렇게 물그림에 있지~ 그때마다 너만 남고~~에 취하고
너목들에 마주쳐어~~~~~훠~어어어어어어~~에 지렸다.






그리고 매번 콘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사랑의 시
도입부가 나올때 호응이 정말 큰거 같다.







아무래도 사랑의 시를 그때 그시절에
많이 들었던 30-40대 분들의 호응인가 싶기도 하고
물론 명뚜 뇌피셜이다 ㅋㅋㅋ







무튼!
어디에도를 부르기 전에는 밑밥을 깜과 동시에
관객들의 환호성에 대해 언급하셨다.






마치 손오공이 원기옥 쓰기전에
우주에 있는 모든 생명체들에게 힘을 빌리는 듯 한...ㅋㅋㅋㅋ






그렇게 시작한 어디에도는 역시나
너무너무 좋았다.. 역시 어디에도 만한 곡 구성과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 및 폭발력은 오우야..~~






요근래 느끼는 건 어디에도는 참 이수를 정말정말
흥하게 만든 곡이지만 이제는 그의 기량으로
왈가왈부하는.. 그런 곡으로 전락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








명뚜는 단순히 그가 마이크를 넘기면 같이 부르고
그의 성량과 호흡. 노래의 구성에 심취하지만..







인터넷에서는 미워지니까 했냐 안했냐로
그의 차력쇼가 성공했냐 못했냐 느껴질때가
간혹있다.







그래도 이수 본인도 노래를 부르면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잘 알기에 미워지니까를
제대로 뽑으면 씨익 웃는 모습에 마냥 나도 행복하다:)








원래 사람이라는게 과거에는 손쉽게 됐다가
나중에 버거워지면 그만큼 조옷같고 우울할 때가 없다.

예를 들면 예전에 맞던 청바지가 살쪄서 안맞을 때 라던지...
헛소리 집어 치우고! ㅈㅅ








그눈겹은 진짜 항상 패기있게 잘 부른다.
정적 타임때는 이수 본인도 환호성 들으려고
부르는 곡인가 의심들 정도로 제법 즐기고 ㅋㅋㅋ







해가목은 응원봉을 들며 관객 농락아닌 농락과
좌우로 움직였다 무대 밖으로 살포시 나갔다가하며
즐기셨다 ㅋㅋㅋ






아 그리고 넘쳐흘러 장난아니였다.
매번 명뚜 노래방가면 넘쳐흘러 3절에서
소리 안나오는데...






이수오빠 앞전에 그렇게 노래 부르고
3절 씹어버리는거 실화입니까...ㅇ.ㅇ?






그리고 노래 사이사이마다 있는 토크타임도
기억에 남는 몇가지를 적어보자면

ㅡ 제이윤이 여기 근처 고등학교? 나와서
혹시 자기 후배가 있는지 손들어 보라고 했는데

내 옆에 내가 야광팔찌 끼워준 그 남정네가
저요!!!!!!!!!!!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0석에서 제이윤과 1대1로 인사하다니 굿






ㅡ 부끄럼없는 저농만. 그리고 멀어져를 부르기전에
쉬즈곤으로 목을 푸는 모습에 여으식 이수 노래스승임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ㅡ 7집은 백야 8집은 어김없이 9집은 하루살이로
타이틀을 생각한 팡철오빠... 하루살이 언급할 때
명뚜 매우 아쉬웠습니다. 흐규흐규
(사실 명뚜는 하루살이파에요..소곤소곤..)





ㅡ 내륙에서 마지막 공연입니다!






ㅡ 코노를 한번 가볼까하는 팡철옵


등등 있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니까
멘트에 대한 기억 다 증발함..
념글에 멘트 모음집 있으니 그거 보시구요.







아 그리고 멤버들 개인 무대할 때
제이윤의 멘트가 굉장히 인상적이여서 아직도 기억남






엠씨더맥스를 언급하며 맥스가 맥시멈인데
우리는 항상 맥시멈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만들어질 앨범도 맥시멈에 가까워지게
최선을 다할꺼라는 뉘앙스의 멘트였는데


정말 프로정신에 지렸다.






어떻게 보면 본인이 만족하는 순간이 오면
발전이 없을꺼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 정점을
향해 계속 달리는 거 아닌가? 아님 망고 ㅋ





그렇게 여러 노래와 다양한 토크가 끝나고
게스트 타임이 왔다.







ㄹㅇ 이번콘은 게스트도 누가 나올지 개꿀잼 포인트다.
원래 명뚜는 맥스오빠들외에는 관심1도 없는데
이번 투어는 관심1도 있다 ㅋㅋㅋㅋ






뙇!!!!!!!! 게스트 사진이 전광판에 뜨는데
아씹;;;; 창원콘때처럼 내가 잘모르는 사람이네 싶었다.






전광판에 게스트 사진이 몇 차례 더나오는데
하 싀바..누구지 누구지 끙끙앓다가 게스트 이름이 떳다.








‘ALI’






읭???? 알리???? 엌ㅋㅋㅋㅋㅋ바로 소리질렀다.
무슨 노랜지는 모르나 알리를 가까이서 보는 것과
워낙 노래 잘하는걸 알기에 즐겁게 감상했다.






곡 하나 끝나고 멘트타임에서도 알리는 제법 여유롭게
멘트치며 맥스오빠에 대한 존경심.. 여기 공연장이
4층까지 꽉차는 모습에 알리 본인도 지리셨다.






자기 이제 마지막 곡 부르고
관객석에서 콘 관람할꺼라고 하고
꽃보다 아름다워를 열창 하셨다!







나중에 보니까 알리는 2층 왼쪽 앞에서
차분히 관람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







알리는 나비처럼 왔다 짧은 여운을 남긴채 사라졌다.






그리고 대망의 2부 타임 ㅋㅋㅋㅋㅋ 제일 좋아...>.<





오늘도 명뚜는 소리지르며 방방뛴다.
내 목소리가 오빠들에게 닿기위해..!







아 근데;;;; 2부 시작전에 옆에 있는 남정네가
나한테 혹시 명수왕자 아니냐고 하더라 띠바 ㅋㅋㅋㅋㅋㅋ
어케 알았냐니까 목소리 듣고 알았다고 해서
굉장히 부끄러웠다 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2부 그렇게 정신없이 뛰는 와중에도 뜬금없이
가 부르지 않을까라는 기대심 살짝 가졌는데 응~갖지마~










무대는 점점 핫해지고
2부 씐나는 곡들과 함께 시간이 순삭 됐다 ㅡㅡ
내 시간 어디갔노...








참 붉은노을이었나 리턴즈였나 ㅋㅋㅋㅋㅋ진짜
제이윤 기타메고 오른손으로 천장 찌르면서
호응 유도 할때




진짜 아오 ㅋㅋㅋㅋ오빠 38살 실화에요?





이때가 제이윤 ㅈㄴ 귀엽다. 매 콘마다 저 제스처 하면서
호응 유도하는데 볼때마다 심쿵사다 ㅋㅋㅋㅋㅋ
명뚜 심장 어쩔끄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신히 심장 부여잡고 정신차려보니.....리스토얼 타임이 왔다....








명뚜 여태 리스토얼때 관객들 모두 앉길래
항상 앉아서 들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일어나서 듣고싶었다.








그런데 읭 ㅋㅋㅋㅋ오피4열에서 우두커니 서있는데
앞에 사람들 모두 앉지 않고 그대로 서서 듣는거 아닌가







리스토얼 시작도전에 눈물 나왔습니다 ㅠㅠㅠㅠㅠ
그렇게 간신히 소원 성취하며 리스토얼 듣는데










뒤에 사람들은 어떤가 한번 스윽 봤는데
읭?????? 다 앉아잇네 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앞에서 더 열심히 환호하고 손 흔들었다.









그리고 느꼈다.
오피석이 레전드라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오피석 앉은 사람들은 느꼈잖아. 전설의 레전드 ㅋㅋㅋㅋㅋ










그렇게 리스토얼은 끝나고 조명이 꺼지고
멤버들은 사라졌다. 어둠속으로.......








콘서트장 들어가기전 받았던 플랜카드에 멤버들 들어가면
다시노래 부르는 이벤트 문구 적혀있었는데 ㅋㅋㅋㅋ






오피 1.2열 몇몇 사람들만 부르고 몇몇 사람들은 앵콜 외치거나
멤버들 이름부르고 ㅋㅋㅋ난잡했다.








이거 이벤트 기획하신분^.^?






난 mr이 나오던가 세션분들이 도와주거나
그럴줄 알았는데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 난잡함 속에서 백야의 전주가 나왔다.
크으~~~~교통정리 지렸습니다 옵하들~~~~






하 근데 진짜 백야전에 리스토얼부터는...







콘서트가 끝나감을 암시하게 되니까
곡이 나오는 기쁨과 설렘이 어느덧 이제 우리 헤어질 시간이야
마음의 준비해...라고 말하는것 같이 느껴졌다..







백야에서도 목이 터져라 열창하는 갓수 오빠보며
나도 목터져라 불렀다. 이제는 웃어주겠니.......








이 대사가 참... 오늘따라 왜케 감정이입이 되는지..
그리고 나는 또 목터져라 부른다. 저농만!!!!!!!!!!








이제 이것도 못 외치는구나 벌써 3월이잖아.







백야가 끝나고 이제는 잠시만 안녕이 아닌것 같은
잠시만 안녕 반주가 나왔다...







아 참고로 위에 백야 후기쓰는 중에
계속 그때생각이 떠올라서.. 지금 명뚜 눈에 눈물이 고여
잘 못쓰겠다..안구건조증 아니다. ㅜㅜ


무튼 그래도 이어서 써보겠다...흑흑




잠시만 안녕 하...행복을.. 줄 수.. 하..




즈기여.. 이미 그대들은 행복을 줬구요....이제 투어 끝나면 이 모든건 남겠죠. 기억속으로........






콘서트라는게 처음부터 끝까지
가수와 관객들이 만들어내는 영화같다.







장르는 로코인데 행복한 내용이야.
근데 영화가 끝나면 너무 아쉽고 그리운.. 그런 영화인거지...
아아.. ㅈㅅ




다시 본론으로!




잠시만 안녕은 시작부터 따라부르는 사람들도 있고
그저 묵묵히 듣다가 후렴구만 따라부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잠시만 안녕을 들었다.







잠안하면 이수의 n단 고음을 많이 기대하는 사람들과
그저 우리 오빠 성대 아끼세요 n단 하지마떼요 ㅠㅠ
라고 외치는 사람들도 있지만







선택은 갓수오빠의 몫.
오늘도 그는 안녀어어어어~~~어~~허~~히~~허어~~꺄~~아오~~







진짜.. 이번투어는 거의 n단 고음하시는데
명뚜가 감히 추측해보자면 20주년이 끝나고
다음부터는 키를 낮춰서 노래를 부르신다고 하시니






그전에 할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함 보여주려고
이러시는 것 같다. 아 물론 갠적인 생각이니 태클 노노해~






잠안이 끝나고 공연이 끝났다.
그리고 제이손을 잡고 인사하는 이수와
헐레벌떡 내려와 옆에서 인사하는 저농만.







그리고 이에 맞춰나오는 어디에도 반주는 싀발....
자꾸 눈물나오게 할꺼야 오빠들 ....ㅜㅜㅜㅜㅜ?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속에 멤버들은 무대를 기웃거리며
관객들과 셀카를 찍는 제이와 홍만오빠.







열심히 셀카타임 즐기시고 이번에는 진짜로
무대에서 사라지셨다...하







텅빈 무대를 보고있노라면
3시간 전으로 시간을 돌려서 다시 조명이 꺼지고
퍼스트 타임이 나오면 좋겠다.







그래도 오늘 하루 가슴속으로 남겨야겠지.
추억속으로....






공연장에서 빠져나와 아까 못찍던 포토존에서
나의 팬과 사진 한컷 찍고 밖으로 나와
화환에게 굿바이 인사를 했다.








내 화환 잘봤니 엠붕쿤들..?
올해는 엠씨더맥스꺼Eh-O!


그리고 엠붕이들도 각자 잘 살기를 바래.







집으로 가려다가 아쉬워서
나의 팬과 함께 이대로 갈순 없다며
오빠들 퇴근길을 향해 갔다.







처음에는 여기가 맞나싶어서 기웃기웃 거리는데
담배피던 어떤 아저씨가 퇴근길 기다리냐고 묻더라


그래서 “넹 오빠들 기다려욥” 이러니까



자기가 멤버들이랑 통화했는데 여길로 안나온다고하더라;;





??? 그래서 이 아저씨는 뭐꼬...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니
자기가 홍만형 광철이형 학교 후배라고 하더라
오늘 홍마니형이 티켓 줘서 공연보러 왔다고 이러길래


“헐 진짜요?” 라고 답했다.









그리고 본인 핸드폰에서 제이옵과 홍만옵이랑 찍은 사진과
이수오빠 헤어세팅 하는 사진 보여줬다...와








아무튼 그 아저씨랑 몇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안양예고 저농만 전광철과 같은 밴드였고
제이랑 동갑이였다.








퇴근길 잘보라며 가려고 하시길래
혹시 엠씨더맥스 갤러리 아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거 모른다고 전혀 모른다고 손사래 치시길래








물어본 내가 괜히 죄송해서 아 그러시냐고 조심히 들어가세요
라며 머가리 박았다.









근데 진짜 이 아저씨 말대로 멤버들이 여길로 안나오는걸까
싶었는데 월아형님들이 한명 두명 모이기 시작해서
아 여기가 퇴근길 맞나보다 짐작했다.








보통 퇴근길이 10시25분이면 보는데..계속 안나왔다....







그래서 아 싀바 진짜 여기 퇴근길 아닌데
괜히 기다리는건가 ㅡㅡ 이런 생각중에







경호원이 오더니 계단위로 올라가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퇴근길 맞군요? 감사 ㅋㅋㅋㅋ






그렇게 10분 20분 기다리니...
드디어 오빠들이 나왓다ㅏㅏㅏㅏㅏ꺄ㅑㅑㅑㅑㅑㅑㅑㅑ






내 옆에 있던 내 팬은 제이에게 폰을 건내며
우리 모두 나올 수 있게 셀카를 찍었고








저농만은 본인 폰으로
제이와 셀카를 찍는 우리들을 찍고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수오빠는 월저씨랑 둘이 셀카찍고 ...오지게 부럽다 핡







그렇게 여태 퇴근길과 다르게 사진도 찍어서
굉장히 뜻깊었고....








이 모든걸 동영상으로 찍고 있는 줄 알았던 명뚜는....
버튼을 안누른걸 퇴근길 끝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시부레.. ㅠㅠㅠㅠ








퇴근길은 그렇게 끝나고
명뚜는 아직 끝나지 않는 서울 투어를 하기 위해

다섯번째 코스로 향해 달려갔다.
















@@@못한 말

ㅡ 리스토얼부터 잠시만 안녕까지 자리에 일어나서 듣고
퇴근길에 오빠들과 셀카도 다같이 찍고 ㅋㅋㅋㅋㅋ
명뚜 가면 레전드였다. 명.가.레 ㅇㅈ?




ㅡ 플랜카드 받을때 종이 끝부분이 날카로워
피부가 약한 명뚜에게는 너무 위협적이였다






ㅡ 저농만의 드럼은 정말 위대하다





ㅡ 제이윤의 바이올린을 듣고 모에샷동을 까고 싶었다





ㅡ 극장이라 그런가 여태 본 공연장 중에서 제일 예뻤다





ㅡ 아람극장 음향 좋다고 설레발 깐 엠붕이 세키 잡히면
줘패거 싶다. 그정도 절대 아니다 ㅡㅡ

음향은 창원이 제일 좋았다.
대전 대구 울산 창원 고양을 기준으로!






ㅡ 언제 또 콘서트를 갈지 모르지만 진짜로 콘 전에
콘서트장 앞에서 치킨 파티 할 사람 있으면
교촌 10마리 나눔해서 치킨파티 열고싶다







ㅡ 고양콘 나름 정성을 담아서 썼는데 내용만 길고
재미는 없을까봐 걱정 및 후회중이다.








ㅡ 어느 덧 후기가 일기가 되고 이런 후기를 쓰면서
나도 모르게 읽어주는 사람들 의식하면서 쓰고있더라....
은근히 부담되고 쓰기 싫다.








ㅡ 긴 글 다 읽어준 오빠들과 언니들에게 감사를 쪽!
스킵한 이들에게는 법규를 ㅗ






ㅡ 명뚜는 명뚜가 가는 마지막 콘서트를 기점으로 탈갤하고
다음 콘서트 투어에 입갤한다.






ㅡ 그리고 콘서트는 시간과 돈이 있다면 무적권 가는게 진리다.






ㅡ 명가레는 엠맥과 명뚜가 살아있는 한 계속된다.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맥스오빠들..:)


MOON CHILD THE MAXIMUM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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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올해에는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