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수업중이였는데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해 조원들끼리 프리토킹하는데

엠맥 이수 좋아한다니깐

원어민 샘이 오! 김나박이?! 이수??! 왓?!

이러길래 예스!! 김나박이 의 이수! 이러니

이수 좋아하면 엠맥 노래 한곡 뽑아보래

그때 마침 강의실에 좋아하는 여자애도 있었고

2016년초 여서 어디에도 대히트 쳤을때임

그래서 두유노우 어디에도? 이러고

헛기침 몇번해준 담에

‘지나치는 바람에도 목이 매어와~~!!
어디에도 그대가 살아서어어어어....
우!린! 사랑하면 안돼요..
다가갈수록... 미워지니까!!!!!!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으아아..
나를 천천히 잊어가기를...

하니간 애들 자지러들고
교수님 왓더퍽!!! 오마이갓??
알유 이수?? 이러고
내가 좋아하던 그녀가 나 보더니 얼굴에
엣된 홍조를 띠고
그랫었지

그리고 그녀와 연애한지 어느덧 3년이 넘어간다

엠씨더맥스 어디에도로 좋은 여자친구 만들었다
광철이형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