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보러가는거라서 더욱 설레는 마음 가득안고 출발
엑스코 도착하니 강당에 가두더라 언제 꺼내주지 기다리는중..
누가 데우스 티셔츠 입고왔다길래 놀라서 갤에 물어보니 ㄲㅂㅇ라는분이 입고오셨다 다음에 보면 공중제비15바퀴 인사 오지게 박겠습니다
어반 입장 이때까지는 허리 다리 배고픔 모든게 괜찮았다
갤주볼생각에 아침도 안먹고 입장
첫번째 순서. 0.0.0?
미래지향적노래 아직 내가 받아들이기에는 힘든 노래
내친구가 이노래2019년 노래가 아니라 2099년 노래 아니냐고 말하더라
두번째순서 소수빈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아는 노래가 없어서 멍때리고 들었다
자꾸 파도야~ 이러길래 그것만 따라 불렀다
세번째순서 치즈
펀치랑 헷갈려서 펀치노래만 예습해서 갔는데 치즈라길래 개뻘줌
마찬가지로 멍때리면서 노래들음
이쁘긴 엄청 이쁘시더라.. 한눈에 반했다
네번째 윤딴딴
굉장히 기대하고갔는데 오우 쉣 내가 좋아하는 노래 다 불러주셔서 행복했다 그리고 신곡? 발명가? 선공개로 들려주셨는데
음 내 취향은 아니더라 나오면 한번씩 들어봐봐
5번째 순서 잔나비
잔나비는 시벌 전여친때매 강제적으로 노래 쳐들어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개인적 의견으로는 가사가 안들리더라 굉장히 신나긴하더라 what’up 부를때 이수형님이 생각나서 눈물 훔쳤다..
6번째 10cm
이때부터 허리 부서질꺼같고 다리 마비되서 감각이 없길래 허벅지 때리면서봤다
노래 굉장히 잘부르시더라 무대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모르겠어서 멘트 거의 안하시고 그대신 노래 꽉꽉 준비했다하시더라 다 불렀는데도 시간남아서 3곡인가 더 불러주심 목소리 엄청 좋더라.
7번째 대망의 갤주(이수)
이때는 말이필요없다 갑자기 힘이 불끈 나더니 자신감이생기더라
내가 내친구랑 이수 나온다! 이러니까 옆에 계신 여자 두분이 이수가 누구야 이러길래 화가났지만 갤주볼생각에 참았다
크레바스 다시 들을줄몰랐다 오프닝이길래 심장 멈출뻔;
나머지 곡들 다 좋았다 그러나,밤은 소극장에서 들었던거만큼 감동은 없었다 그래도 너무 좋았음. 백야는 언제 들어도 좋다 마지막 잠안 n단 고음할때 옆에서 어떤 분이 간다간다간다간다 뿅간다 이러길래 진짜 죽빵 날라갈뻔했다
갤에서 누가 더 잘했다 퇴물이다 이런걸로 싸우는데
내 마음에는 갤주가1등이다 이건 변함이없다
(노래부르다 삑사리)사람이 실수할수도있지 난 노래해주시는거에 감사히 생각한다.
잊지못할추억 하나 선물해주신 이수님께 감사의 말씀전하고
그냥 감성에 젖어서 아무말이나 써봤다 고맙다.
갤러2명봤는데
ㅇㅅㄱㅂㄷ - 굉장히 잘생겼다 하지만 동수칸 닮음 과몰입잘하게생겼더라
ㄲㅂㅇ- 데우스티 형님 자기말로는 대학생이라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않는다 30대초반으로 보이길래 공중제비9바퀴 물구나무서기로 인사오지게 박을려했는데 참았다
선추박고 후감상 하겠습니다 - dc App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라서 내용 뒤죽박죽 이해해줘 !
전 4시간 서있는 것도 힘들었는데 처음부터 대기하시다니 리스펙합니다! ㅎㅎ
허리랑 다리에 감각이없어..
추천박고갑니다
간다 간다 뿅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 수고했네 !
듣고 어이가없어서 헛웃음나옴 ㅋㅋㅋㅋㅋㅋ
? - ★
너
아 ㅋㅋㅋㅋㅋㅋ 눈치없네
힝 - ★
국카스텐때 봤지 ㅋㅋㅋㅋㅋ
다 지울게 ㅠㅠ... - ★
어 ㅂ..봤지!! - ★
?? 이분은 누구..?
정성추
선추후감상
글도 잘쓰네. 쓰담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