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가수 제외.
리허설 때 기타 메고 연주하고 넘 멋있었음.
이밤지 리허설할 때 환호성 듣고 리허설이에용~
손 주머니에 넣고 돌아와~~ 편하게 하시는 거 보고 이미 질질 쌈
오프닝 곡 : 크레바스
그냥.. 감격 그 자체였다;; 고마 소름이 쫙!
멘트 간략 : 반갑다. 어반 함께해서 기쁘다. 힘들텐데 밥 먹었냐 등등...
물그림 : 써큘러 콘에서 들었지만 참 좋다... (사실 '가' 해주셨으면... ㅎ)
백기 : 물그림과 마찬가지로 아련하며... 참 좋다~ 맘 편하게 부르셨을 듯
그러나 밤 : 불러주신다 했을 때, 진짜 설렘... ( 허나... 샤우팅 못 들어서 아쉽...ㅠㅠ)
물그림 백기 그밤 3연타 얻어맞고 갬성 터짐;;
이밤지 : 리허설 때 이미 싸고 또 쌈;; 본 무대 돌아와는 팡철 고음 자세로 뽷! (이밤지 처음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
멘트 간략 : 차타고 대구오는데 비 많이 오더라, 그래도 가실 때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 그냥 저나 잘 하겠습니다. 조용해...
여러분이 아는 곡 2곡 해드림.
아는 곡 2곡이라 하실 때 사실 넘흘 어디에도 생각했다. 솔직히 현실은 사랑의 시 , 행복즐
사랑의 시 : 없쬬오~~ ㅋㅋㅋ 역시... 변치않는 그의 없쬬홍~
행복즐 : 1절 마이크 넘겨주심 ㅎ 근데 이 때 부터 마이크 음향 먹히더라.
즐기는 시간.
기타메고 드럼 둥둥둥둥!! 하는데
'여러분~ 다같이!! 소리질러~ 쎄이 남자 소리쥘러~ 셋넷~~ 좋아 여자 소리쥘러~ 셋넷~ 다함께 함께 소리질러~!!!!'
그리고 '여러분~' 하는디 드디어 능욕타임이다 쒸뻘!!! 흥분된다!! 생각하고있는데
'준비되셨습니까?! 아네피 불러드리겠습니다~'
.... ???? 능욕 안 해줘서 너무 아쉬웠지만...
반주나오고 '손 머리 위로~ 뛰!!!!어!!!!!!!!!' 하는데 그냥 정신놓고 뛰었다 ㅋㅋㅋㅋㅋ
아네피 : 관객들이랑 그냥 응원봉 흔들고 뛰었다 (폰 영상보는데 난리난리;;)
리턴즈 : 역시 두말할 필요가 있냐? 리턴즈자너~ ( 폰 영상 지진남 )
내 앞으로 응원봉 디게 많이 보였는데 그냥 콘서트 온 줄 ㅋㅋㅋ
난그노 : 전 광 철!! 사 랑 해 !!! 난 그냥 노래해~ 에에~!! 그리고 바래~!!!! 그냥 상상대로 분위기도 노래도 너무 좋았다...
남팬들의 애정공세에 수형 피식하심
그리고 마지막 곡하고 가신다 함. 앵콜은 없으니 부르지 말라고도 하심...ㅠ
백야 : 길었~떤 팡~황에 끄테!! // 떠나지 않을 꺼~~야~아!!!!!
(그의 압력은 오졌고, 노래는 지렸고, 샤우팅은 너무 멋졌다...)
백야 부르고 바로 들어가시는데 관객들은 역시나 앵콜을 외치고...
잠시만 안녕 전주가 스르르... 여기서 또 소름;; 잠안은 들을 때마다 좋다...
잠안때 마이크 넘겨주시면 너무 좋더라 함께 하는 것 같은 기분!
조금만~ 잠시만!! 아파둬어~!!!
널 위해~~ 안녀어~!~~~!~~~!!~~~!!!!~!!엉 (마지막 고음 부분 때 먹힌것도 있고, 마이크 땐것도있고.. 그래서 안들림 ㅎㅎ...)
수형 들어가시는데 관객들의 아쉬움이 목소리에서 한껏 묻어나더라...
// 삑사리는 좀 났지만 어반에서 수형 봐서 좋았고, 재밌었고, 행복했다. //
휘갈긴 후기 끝.
아... 후기쓰는데 헤롱헤롱하눼
요기도 추
후기써라!!! 일기장 쓰란말이다!!
진짜 최고였다 누가 뭐래든
ㄹㅇ루 너무 좋았자너~ 수형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에 겨웠음 ㅠ
현장감 개쩌는 후기 ㄱㅅㄱㅅ ㅠㅜ - dc App
체고체고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