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매리어트 호텔 스테이크집에서 저녁먹고 나오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이수랑 린이 식사하고있더라.너무 팬이라 인사하고 싶었는데 밥먹을땐 방해하면 안될거 같아서 피눈물을 머금고 그냥 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부럽다ㅠㅠ어때 실물?ㅠ
다시 안올 악수 기회를 놓치네
ㄹㅇ. 이수 떡대가 좋아서 놀람.
좋겠다...나도 서울살래...
이게 진짜 고민이긴하지ㅋㅋㅋ 정말 가고는싶은데 어찌보면 부부 둘 데이트하는거 방해하는거니까...아쉬울텐데 그래도 잘했다 칭찬해~
밥다먹고 나올때까지 입구에서 기다리고 싶었는데 일행때문에 그냥 온게 너무너무 아쉽다 ㅠ
나같았어도 고민하다 못갔을듯...그래도 부럽다
본건 그래도 부럽지ㅋㅋ
부럽당 ㅎㅎ
이럴때를 대비해서 서울사는 갤러들은 앨범하나씩 챙겨다니자 ㅋㅋ 그래도 성덕이다 ㄹㅇ 부럽 - dc App
이왕이면 이수형 솔로앨범 1집으로.. 이거 가져가면 좋아하시더라..
야 밥 먹는걸 기다려야지 ㅡㅡ 그걸 놓치노 - dc App
나 때문에 일행들까지 기다리게 하기 그래서 ㅠ
매너있다 아쉽겠지만 진짜 잘했다 ㅠ
와 개부럽; - dc App
대박 부럽네
잘 참앗노;;;; - dc App
나였음 식사끝날때까지 기다렸다
와 나라면 못참았어..
깐순이 오랜만이누
나였으면 조금멀리서 안절부절하는척면서 광철성님이봐주실때까지 기다리다가 눈마주치면 바로 악수했다
나였음 일행 때리뿌시고 무조건 존버탐 ㄲㅂ
눈물은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