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매리어트 호텔 스테이크집에서 저녁먹고 나오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이수랑 린이 식사하고있더라.


너무 팬이라 인사하고 싶었는데 밥먹을땐 방해하면 안될거 같아서 피눈물을 머금고 그냥 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