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결나기까지는 특유의 음색과 기량이 살아있었음 물론 독감때매 대전부터 조졌지만

17소극장 음향도 좋았고 그래도 이수는 이수였음

17 홍대까지도 레전드 뽑아냈지 소리에 알맹이가 찬 느낌?

근데 그 은색 마이크로 바꾼 어반 ,점프,썸데이,등등 영산대 17 결나기

그때부터 소리가 너무 급격하게 변했음 진짜 놀랠정도로

17점프는 폭염에 야외공연이라고 치고 17 어반도 무사히 잘 끝냈음 근데 썸데이때도 뭐 음향이 진짜 개 병신에다가

어디에도 왓츠업 단한사 등등 이수가 목을 더쓴 느낌도 있었고 그 당시 뭐 난그노부터 대 참사였지

그리고 영산대는 아예 그냥 음 자체가 불안했고

근데 17 결나기부터 그때 광주 첫 어디에도 라이브때 그분 유튜브 댓글에 소리가 너무 얇아지고 코로 걸쳐서 부르는 느낌이 난다라는

댓글이 진짜 많았음 근데 그때부터 확실히 창법 변화를 준듯 근데..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차라리 2부를 없에든가 곡수를 줄이던가 투어를 줄이던가 그 소리를 유지하려고 해야지 김명기님 말씀대로 가수 소리를 바꾸는데 솔직히ㅣ

누가 라이브를 들으려 가냐 이 말이 진짜 공감됌 이수는 진짜 그 특유의 음색하나로 여기까지 온것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맞는말임

그리고 325로 독립하면서 그 공연장 음향도 진짜 심각함.. 쇳소리? 그 코노가면 찢어지는 소리가 진짜 매 공연마다 나는데 제발 음향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특히 뮤뉴 파토스때는 진짜 음향 사기드만 그리고 16결나기 17소극장 까지도 소리가 뭔가 모여있는 느낌? 이었는데 17결나기부터 무슨 음향이 동네 코노마냥 씹창나냐

써큘러투어땐 진짜 잠실빼고 다 찢어지드만 소리가.... 그리고 소리도 엄청 탁해지고

이 글 보는 급식들은 막귀들이라 모를수도 있음 이게 무슨말인지 근데 한 100번 들어봐 노래를 그럼 들릴꺼다 내가 무슨말하는지

결론은 20주년때는 진짜 예전 이수 모습 한번 보고싶은 마음임 비교가 아니라 옆동네 박효신 콘서트 음향 투자 얼마나 하는지는 알고있제

올체에다가 비싼 스피커 다 때려박는데 이수도 20주년때는 음향에 신경좀 써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량도 예전 기량 돌아왔으면

이수의 알맹이가 꽉차고 특유의 고음 그 소리를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