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집의 평점을 보자
평균 4.0이상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있다
1 ~ 6집은 멜론이 크게 활성화되기 이전이며
평점 평가 참가자수도 적은 편인것을 보면
매니아층의 사랑으로 4.8~4.9의
천상계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최근 발매된 9집, 20주년 앨범을 보자
평가 인원수가 많은것을 감안해도 1점이상 감소했다
몇몇 갤러가 아무리 전 앨범에 비해 실망스럽다해도
1점이상 감소할 만큼 뒤처지는 앨범이 아니다
두 앨범 다 1위도 하고 대중픽을 받았기때문...
최근, 멜론 및 SNS상에서 사실무근의 악성루머와
댓글에 스트레스를 받은 본인은 왜 최근들어
갑자기 이렇게 된 원인을 찾아보고 싶었다
갤러들도 예상했겠지만 큰 이슈 몇가지가 있다
1. '그 사건'(2009년)
2. '나가수 논란'(2015년)
09년도 그 사건이 원인이라면
14년 발매인 7집부터 떡락을 해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하지만, 7집은 24000명 이상이 참여했음에도
4.2점을 유지하고있다
15년도 나가수 하차로 다시 생긴 논란이 원인이라면
16년 발매인 8집이 떡락해야한게 맞다고 본다
마찬가지, 8집도 높은 평점을 자랑한다
(물론, 7,8집이 워낙 사랑을 많이받긴했다)
그렇다면 8집과 9집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 지경이 되었나..
'바로 이 사건'
(모르는 갤러를 위해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몰카피해자가 '남성'이란 이유로 수사가 빨리 진행되니
여성들만 참여한 시위)
여성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이 사건은 "남성혐오"의 뉘앙스로 퍼지게 된다
이로인해, 아무것도 모르던 여성들도 가치관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 생각된다(뇌피셜)
즉, 잘못된 페미니즘으로 피해를 보는 남성들이
생기는 것
예를들어, 보겸, 이수....
본인도 과거를 무조건적으로 커버칠 생각은 아니다
잘못이 없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가수는 노래로 평가받으면 되는건데
왜 허위사실로 가수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뿐이다.
번외로 태녹과 같은 비교적 대중인지도가
낮았던 노래는 관심조차 없는 듯 하지만
My way처럼 인기가 많고 사랑받았던 앨범에는
평점 뿐만아니라 댓글창도 아주 더럽게 물들여놨다
그저 잘나가는게 보기 싫은거다
아니, 잘나가는 남성보기 싫은거다
게다가 꼬투리잡을게 있으니 더 물어뜯길 수 밖에..
과거 이경규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무식한 사람이
잘못된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사실확인 제대로 하고 더 이상 루머 퍼트리지말기를
쓰느라 고생했다 - dc App
분석잘했다
하... ㄹㅇ 창피하다,,,
ㅊㅊ - dc App
그 덩어리들 ㅋㅋㅋㅋ
개추
요즘것들은 ㅉㅉ.. - dc App
여가부가 문제다 정부가 페미옹호하니깐 저것들이 미쳐 날뛰지 시. 발
분명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는 없었던것들이 현 정부에선 미치고 날뛰네 시.발
페미하면서 성차별 줄이고 싶으면 제발 기본적인 지식이나 사고력은 가진 상태로 했으면 좋겠다 되도 않는 논리로 빼액빼액 거리고, 남자를 비판하기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 dc App
캬 명반들 평점 꽉차있는거봐라 ㄷㄷ
버러지년들 ㅋㅋ - dc App
걍 무시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