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다 같은 마음일 순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싫은 사람이 있기 마련

그냥 너무 자기일 처럼 예민하게 신경쓰고 싸우지 말아달라

다만 도가 지나친 부분은 본인이 처리 하도록 하겠다

언제나 음악하는 사람으로 여러분 곁에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