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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방보면서 느낀게 뭐냐면 

뭔가 광철형님에게 심경의 변화가 온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첫번째로 어김없이를 부른다는 거였다.

물론 너무 좋았지 드디어 이 곡을 부르는구나 하는?

근데 갑자기? 라는 의구심도 들더라고..

파토스가 출시되고나서 수많은 콘서트부터 관객들과 가장 가깝게 소통할 수 있었던 인헤일소극장공연까지도 절대로 부르지 않았는데

갑자기 부른다고 하는게 의아하더라고..


두번째는 팬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해보겠다는 점

유튜브를 해본다하거나 라방을 가까운 시일내에 하겠다라면서 소통을 시작하려는게 보이더라고.

엠붕이들도 알거야 그나마 소통을 했던게 제이였다는걸..

하지만 제이방송만으로는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맛이 없었어

그냥 광철형님이 소통 관련 댓글들을 굉장히 많이 보면서 신경쓰이는게 많았을거라 생각이 들더라


형님 나이도 이제 40에 접어들었고 생각이 많아지는건지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은건지

괜히 짠하면서도 기쁜 방송이었다..


그냥 끄적여봤어ㅋㅋ엠맥,엠붕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