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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 비하인드
에오의 코러스는 우리가 모두 직접 녹음했다.
3명이서 이뤄낼수있는 색깔을 보여주고싶었다.
진정한 밴드적인 색이 드러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간다.
모든 앨범에 항상 그런 곡들이 존재한다

난그래
심가
(+세레모니아에도 존재한다.)


사랑해봤나요 비하인드
사랑해 봤나요는 내 모든 아픈 감정이 담겨있는 곡이다.
실제로 곡을 쓰면서 많이 울었다. (연애했던 애인중 유일한 쓰레기였다고..)
30대 후반되고서 제목을 다시쓴다면 "사랑은 니미럴" 이라고 짓고싶다.
지금보면 너무 오글거리고 이불킥이다.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는것은 좋지만 내 흑역을 박제해버린거라 너무 오글거린다.
약간 저곡을 썼을때 중2병이 왔던것같다.

사랑해 봤나요는 효자곡이다. 제 곡중에서 저작권료 탑5 안에든다.

제가 쓴 이별노래 대부분 나의 연애 경험담이다.
사랑해 봤나요
멀어져
빈자리
내 이야기 등등..



시청자: 이상형 있나요?
제이: 저의 이상형은 너구리 상이다
요즘은 나 좋아해주면 다 이상형이다ㅋㅋㅋ
제가 지금 누구 가릴때는 아닌것같다



시청자: 제이형만의 작곡 팁 있나요?
제이: 있다. 예전에는 바이올린으로 곡을 썼었는데 보컬리스트들이 싫어했다. 바이올린은 사람이 숨쉴곳을 알려 주지 않기때문에.. 그래서 이제는 내가 노래를 못불러도 직접 가이드를 하면서 곡을 쓴다.

밝은 곡을 쓸때는 내가 가장 힘들을때를 생각한다. 감정을 최대한 다운시킨다.
그리고 쓸때 나를 위로해줄수있는 곡을 작곡한다. 내 우울한 기분을 좋아지게하면 다른사람이들어도 기분이 좋아할것이기 때문에..
(ㄹㅇ 작곡천재..)




시청자: 최애곡있나요?
제이: 있다 솔직히 최애곡은 앞으로 나올 앨범에있다.
그외의 최애곡은 light zone 과 난 그래이다.
지금다시 쓰라면 못쓸정도로 공을 들였다.




더 자세한것은 홍만이형도 많은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합방때 썰을 풀겠다.




"다음방송은 매우 재미있을것이다 홍만이 형과 합방하기때문에 "

- 절망 또한 노래가되어 누구라도 들을수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