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이 노래방을 갔다.
항상 동경하던 가수...
엠씨더맥스의 「이수」-
\'난 언제 그의 경지에 도달할까...?\'
항상 드는 생각이다.
노래를 골라보자...
문득..
그의 눈에 들어온 곡...
「 어디에도 」
항상 도전해왔지만 실패한 그 노래....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가능해 보였다.
자신있게 선곡 후,전주가 흘러나온다.
그 자신감도 잠시..
올라가는 후두..
조여오는 목...
삑사리....
눌러야했던것이다...
\'취소\'버튼을-
아직 때가 아니었다.
\'그\'의 노래를...
\'신\'의 노래를 부르기에는.
한 이름을 외쳤다. 박효신은.
\'전광철!\'
그를 막고있던 큰 산에 대한 도전장을 내밀듯이-
병신
그건너
이딴글에 추천이 박히네 갤수준
니수준
급식들의 성지 이수빠 수준
zzzzzzzz
본거또보고 씹할련아
b추!!
ㅋㅋ
이딴것 좀 쓰지마 씨발련아 - dc App
응 씹선비 ㄲㅈ 존잼
진짜 졸라 재미없어 웃음창녀 애미 뒤진 새끼야 - dc App
니가족 소개 잘봤고 폐륜아 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왜 념글이냐..쪽팔린다
진지충 다 거르고 박효신팬이보면 기분 안좋을거 같긴함 굳이 이런 소재로 글써야하노? - dc App
갤수준
엠맥갤 념글중에 젤 웃기노
재미도없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