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지댁에 갔다가 일이 있어서(과제) 피씨방에 갔어

가서 프린트하고 그러느라 막 자리랑 왔다갔다 하고있었지

열심히 할거하고있었는데

문득 걸어가다가 누군가를 보니까 뭔가 낯이 익더라고? 근데 누구더라..하다가

아! 최현석? 누구지? 어...

어!!! 하고 누구인지 깨닫고 뒤에 조심스럽게 가서 머뭇머뭇하니까 돌아보더라고?

그래서 "혹시 민혁이형..." 이러니까

"..아! 예예"이러면서 인사해줬어

그래서 사진찍어달라 해서 사진찍고 짧은 안부 얘기하고 "와 여기 사시냐고, 저는 할부지 댁 동네라서 왔다"고 그랬더니 자기 원래 계속 이동네 살았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러냐고 하고 기뻐하며 자리로 돌아가서 할일 마저 했지ㅎㅎㅎ


근데 그러다보니까 놀라운 일이 뭔지 알아?

















나는 자연스럽게 눈을뜨고 자리에서 일어나 세수하고 밥을 먹었지^^



폰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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