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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다시피 이수는 흔히 말하는 배음으로 소리를 파워풀잇게 내는 가수로 유명함

이 배음이 뭐냐면 고음으로 가도 저음(체스트 보이스)의 힘을 그대로 가지고가는 거라고 보면됨

요즘 가수들은 헤드보이스쪽의 비율을 높여서 소리를 내는걸 추구하는편임

왜냐면 힘도 별로 안들고 어차피 방송이나 녹음실에서는 믹싱이나 튠으로 소리를 다 잡거든.

이 배음이 많은 가수로는 케이윌 한동근 등등이 있다.

위 가수들의 공통점은 고음으로가도 소리가 크게 변하지않고 저음에서의 힘을 그대로 가져감 그래서 파워풀잇게 소리를 낼수잇는거고 ㅇㅇ

이수는 잠시만 안녕 1집때는 이 가져가는 저음 즉 체스트보이스의 비율을 정말로 한 70%정도 가져갓다고 보면됨 그래서 고음으로 가도 음색이 그대로인거고

하지만 이 배음을 많이 가져가려면 그만큼 어마어마한 피지컬이 요구가됨

이 피지컬은 이수가 팔팔한 20대에선 문제될게 없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걸 가져갈 힘이 딸리는거임.

그래서 점점 줄이기 시작한거고

이수가 고음 끝판왕이엇을 7집당시엔 이 체스트보이스와 헤드보이스의 비율을 진짜 황금비율이다 싶을정도로 완벽하게 구사해서 힘, 음색, 고음 모든걸 가져갓음

파토스때도 마찬가지고 ㅇㅇ

이수가 그대가분다를 부르려면 정말 3일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컨디션 관리에만 신경써야한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막말로 이수가 고작 그분다 하나 부르는게 일이라고 그렇게 쉬겟냐

정말 이 배음을 가져가고 파워풀잇게 내려면 그만큼 힘이 어마무시하게 들기때문임

그래서 14년도 콘서트때보면 정말 사람이 맞나 할정도로 노래를 힘잇게부름


하지만 이수도 나이가 들면서 겨울나기 콘서트돌면서 힘이 많이 딸리기 시작한거지

그래서 곡수를 줄이지 않고 소화할 방법이잇나 이수도 나름 연구하다가

요즘 가수들 대부분이 헤드보이스쪽 비율을 높여서 부르니 이수도 배음쪽을 줄이고 부른게 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