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의 시
"담배도 없네요 달도 쓸쓸하네요" 이부분 진짜 쓸쓸함의 극치

"담배도 없네요" 하기전에 씁 하면서 호흡 들이마시는거 지림

2. 이별이라는 이름
마지막에 "미안해요 지켜주지 (흐흑) 못해" 이부분은 진짜 눈물

핑 돎 글고 후렴 "내가 정말 이별을 한 거네요" 여기 먹먹한 소리는

감정이입 극대화 시킴

3. 나를 보낸다
첫소절부터 끝남 ㅅㅂ "아름다운 그대가 내게로 온다" 크

후반부에 "다른 사람 만날 수 있니 ~" 이부분이랑 마지막에

"그대 나의 곁에 있다면 ~" 이부분도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