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집전에 사랑합니다, 마의 ost로 살짝 나왔는데

욕만먹고 히트는 못쳤어 마의는 당시 인기?드라마였는데 언급도 잘안됐음

그래서 정규내도 별반응없고 욕만 더먹는거 아니냐

이젠 부활마저 못하는거 아니냐 걱정의 여론도 있었어

결국엔 잘됐지만... 이런 시절도 있었음

그날 첫번째트랙 입술의말듣고 감격스러워서 울었던 기억난다

그땐 그리고 밤12시 신곡공개였는데

1시가 될때까지 새로고침 엄청하고

마침내 1위 그리고 바로 밑에 수록곡들 차지한거보고

기다려준 사람들이 많았구나라는게 실감돼서 너무 행복했다..